아따 이거 제가 써본 제품들중에 제일 세요. 타사제품이긴하지만 덴티스테를 애용하고 그거 한번 사용할때 서너번 뿌리는 사람으로서 앵간한 스프레이의 매움에도 굴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건 치약의 화한맛이 아니라 무슨 파스맛이나욬ㅋㅋㅋㅋㅋ 처음에 딱 뿌리고 나면 주변에 온통 이냄새만 나서 후각을 잃은것같은 경험을 하게되는데 조금 지나면 냄새는 괜찮아지지만 입안에 청량감도 꽤 오래가고 특유의 파스맛도 꽤 오래가요. 덴티스테랑 닥터폴스 사용하면서 이건 정말 정말 꼭 필요할때 한번씩만 사용합니다. 구강스프레이를 이걸로 입문하면 아마 평생 쓰기 싫었을것 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