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 페리오 46cm 펌핑치약 (허브)
° 가격 : 8천원 대 후반
깔끔 하게 세워서 보관이 가능하니 짜서 쓰는 것보다 화장실 인테
리어 효과가 있는것 같네요~
일반 치약보다 가격이 좀 있긴하지만 대용량이고 칫솔에 묻힐때
직접 닿이지 않게 묻힐 수 있어 위생적이네요~
단 한번 짤때 양이 꽤 되니 조절해서 사용하심 되실 것 같아요^^
향은 허브향인 만큼 시원한 느낌이에요
단 한가지 단점이라면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쓸 수 없다는 거네요ㅠ..
뒤집어서 다른통에 덜어서 써야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입니당^^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양치할때
거품 막 나는 치약을 선호해요
거품이 많이 나야지 이빨에
부담이 안가는 느낌이 들거든요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구리고 일단 펌핑이어서
손으로 꾹 누르면 끝
뚜껑열고 짜고 닫고 할필요가없어서 편리해요
그리고 용량도 대용량>< 5인가족 기준으로도 2달넘게 썼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