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짐 없이 위생적으로 짜서 쓰는 펌핑 타입에 상큼한 스피아민트 향이라 첫인상은 정말 좋았어요! 거품도 풍성하고 자극 없이 상쾌해서 온 가족 대용량 치약으로 딱이겠다 싶었는데 양치 후 입안에서 불투명한 하얀 막이 허물처럼 벗겨져 나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더라고요. 이게 구강 점막이 자극을 받아 점막 보호막이 탈락하는 현상이라는데, 잇몸이 예민한 저에겐 맞지 않아 결국 치약 대신 욕실 청소용으로 쓰고 있어요. 😅 잇몸이나 점막이 민감하신 분들은 꼭 소량으로 먼저 테스트해 보세요!
벌써 3통이나 썼던 펌핑치약이에요
장점: 양도 많고 가격이 원래 치약보단 비싸지만 양도 많은 치약이라서 엄청 부담스럽진 않아요 그리고 이건 짜기도 편하고 저처럼 집에 가족이 많은 집에서 쓰기 완전 좋아요! 그냥 치약을 쓰면 금방금방 다 쓰는데 이건 오래 쓸 수 있고 짜기도 정말 편해서 계속계속 구매하게 되는 제품이에요
단점: 진짜 없어요 짱입니다
이거 마트에도 쉽게 잘 파는 제품이니까 꼭 사세요
2통이나 비웠어용
다른 치약보다 효과가 우수하다기 보단 확실히 편하다는 장점이 큰 제품입니당
한통이 일반 치약 3개정도 용량이에요! 양이 많아서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고 또 한번 펌핑하면 딱 적당양이 나오는것도 편리해용
튜브형보다 조금더 묽은 젤제형인데 거품도 잘 나고 양치후에 개운함도 굿👍🏻👍🏻
일단 용량이 일반치약에 세배라 그게 마음에 들었어요
치약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할 필요 없이 한번만 짜면 나오니까 쓰면서도 '아 왜 예전에는 이런게 없었을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일반 치약 세개분량이라는 점에서 보면 가격도 적당해요
인터넷에서 한번에 3~4개씩 쟁여놓으면 6개월 이상 쓰니까 좋아요
페리오 브랜드 자체가 오래되서 많이 써봤으니까
맛이나 향은 익숙하구요
단점은 펌핑타입들이 보통 10%정도 남으면 끝까지 쓰기가 불편하다는 거예요
집에 손님들이 놀러와서 핸드워시 인줄 알았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