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핑형이라 편리한 부분은 있어요. 한번 펌핑하면 깔끔하게 펌핑이 되는게 아니라 입구에서 살짝 묻어나와서 칫솔을 갖다대고 묻히지 않는 이상 입구가 지저분해지더라고요. 저는 여럿이 사용하는거라 칫솔을 안 묻히는데 그래서 이 부분이 살짝 사용하기 불편했어요. 하지만 향도 상쾌하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좋더라고요! 앞으로 펌핑치약으로 갈아탈것 같아요
허브랑 스피아민트 두 종류 써보니 저는 스피아 민트가 더 끌리네요.
양치후에 드는 상쾌함은 스피아민트가 더 남고요
비린 음식이나 향이 쎈 것들을 먹고 난 후 냄새가 더 잘잡히는건 허브 같아요
주관적일수도 있지만 페리오의 튜브타입 치약보다 펌핑이 더 약한 거 같아요 안좋게 말하자면 물탄 느낌?입니다
향도 쎄고 찌인한 치약 싫으신 분들은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주구장창 써대도 아직 남았지만 재구매할 의사는 없어요
그치만 확실히 뚜껑따고 짜고하는 튜브형에 비해 펌핑이 오조오억배 편하네요
눌러쓰는거 자체가 장점임. 짜는 치약쓸때 사실 우리 다 한손에 칫솔들고, 짜고 뚜껑닫기 불편하지 않나요?
그런데! 슬슬 바닥가까이가면 액체가 아니다보니 잘 안나오기 시작하면 불편함이 다가옴. 버리기엔 너어무 아까워서 물 넣어서 흔들흔들 섞어서 한참을 더쓰고, 또 물 넣어서 한번더 섞어쓰고 나서 버림.
이게 은근 귀찮지만 한참을 눌러쓰는게 더 편해서 또 사서쓰고있음.
치약은 페리오가 무난하고 오래된거라 효과가 크게 좋은지는 모르겠음.
언제부터 사용한건지는 잘은 모르겠는데, 좀 2,3년 전부터 사용했던거 같아요. 펌핑 형식이라서 사용하기가 쉽더라구요. 치약이 맵지도 않고 사용하고나면 개운한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하지만 거희다 사용해 갈때 잘 안나와요. 그래서 뚜껑열고 흔들고, 치고 해서 사용은 하지만 펌핑할때 연결되는 호스가 좀 길었으면 좋겠어요
양치할때 뚜껑 여닫는 시간 얼마나 걸리나 싶긴한데
편할것 같기도 하고.
신박해서 구매해 봤어요.
그냥 일반 페리오같은 치약인데
아래 조금 남으면 안올라와서 너무 아깝.
(화장품도 잘라서 끝까지 다 쓰는편)
가격도 튜브제품보다 비싼편인데
굳이 이 제품이어야할 이유는 없을듯.
이사하면서 편할것같아서 사봤는데
치약 뚜껑열고 짜고 하는게 어떨땐 진짜 귀찮잖아요
그냥 누르면 되는게 확실히 편합니다.
다만, 기존 튜브형보다 양조절이나 각도조절이 쉽진않죠.
그리고 누르면 나와야 하니까, 좀 묽은 편이에요.
뻑뻑한 치약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가 펌핑형 아닌 제형과 향이랑 그런건 비슷해도 질감이 달라요
아무래도 같은 양을 써도 덜쓴것같고 거품덜 나는것같고..
그것에 익숙해지니 편한데. 형태가 좋은거지 내용물은 쏘쏘인거는 맞네요
지금 올영에서 세일하고 있길래 펌프로 된거 써보겠다고 굳이 구매했어요. 용기가 핸드워시 같기도 하고 귀여워요. 뚜껑이 있기는 한데 펌핑하고 치약이 입구에 묻어서 계속 닦아줘야해요.. 이렇게 버리는게 꽤 많을 듯?! 냄새는 되게 시원한 후라보노 껌 냄새가 나는데 양치했을 때는 냄새만큼 시원하지는 않아요.
♡ 장점: 펌핑이라서 편한 이유가 1등이에요! 직접 짜서 써야하는 기존의 불편함을 제거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 단점: 사무실 책상에 두고 썼더니 건조한지 계속 입구가 막혀요. 그리고 거의 다 썼을 때 500원 2개정도만큼의 양이 남았을땐 펌핑이 안되서 재활용 전에 씻어야하는데 생각보다 남은 양이 많아서 물로 엄청 헹궈줘야하는게 아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