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민트향 치약이 자극적으로 느껴진다면 써봐도 괜찮은 치약 같아요
입안에서 은은한 꽃향이 느껴지는데 민트의 화함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치약이 굉장히 순하고 맵지 않아요
저희집의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도 자기가 원래 쓰던 치약보다 이 제품이 더 안맵다고 충분히 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명절 선물로 이 제품을 좀 받아서 당분간 아이 치약은 안사고 이 제품으로 쓰려고 한답니다
아무래도 민트향의 거의 없고 하다보니 양치후 개운한 느낌은 좀 덜하네요 저는 이것보다 민트향이 좀 더 느껴지는 바이옴제품이 더 맞는듯!
제품설명처럼 제형은 정말 쫀쫀해보이는 제형이에요
워낙 히말라야 핑크솔트 제품이 유명하기도 해서 자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 장점
색깔 : 일단 색깔이 핑쿠색으로 이뻐요
거품 : 거품도 잘 납니다
세척 : 아무래도 민트향이 덜 하다보니까 다른 치약보다 개운한 느낌은 덜해요 그렇다고 양치가 잘 안되는 건 아니에요!! 민트향이 센 제품을 안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용
> 단점
맵고 화한맛이 덜해서 다른 치약들보다는 덜 개운하다는 것..?
향기는 솔직히 조금 기대에 못미쳤던 제품이에요! 소금이라고 해서 신기하다,, 하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민트향이 강해서 히말라야 솔트의 특징보다 그냥 민트의 화한 느낌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는?? 그런 치약이었어요. 근데 몇개월동안 같은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눈에 띄게는 아니지만 이가 더 화해지면서 브라이트닝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용감도 좋은데 부드러운 모의 칫솔과 함께 사용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화한 청량감이 전혀 없어 순한 치약
개운함은 있고 매운감은 없어서 갠적으로 좋아하는 치약이에요.
플로럴 민트향인데 양치질 하는 내내 향은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의 무향인 듯 한데 양치 후 개운함은 좋아요
펌핑형 쓸 땐 너무 편했는데 1/3 은 거의 버리다시피해서 펌핑형은 이제 패쓰 -
투명제형이라 남은 정도도 쉽게 알 수 있고 핑크컬러가 이쁨
영롱한 디자인과 핑크핑크한 색에 반해 산 패션치약(?) 핑크솔트가 도움된다고 하고 마침 플로럴 민트가 세일해서 이걸 샀는데 결론은 별로니까 차라리 써보고 싶으면 아이스 카밍 민트로 사세요 ㅠㅠ
약간 젤리같은 쫀득한 텍스쳐에 흰 소금 알갱이가 보여서 칫솔 위에 짜면 되게 예뻐서 쳐다보게 되는데 치약의 본연의 목적은 예쁨이 아니잖아요? 향이 플로럴이라서 치약이랑은 좀 상극인 것 같고 양치하는 중엔 맵지도 않고 향기롭지만 단맛이 있어서 양치하고 나서도 별로 개운하지가 않아요. 양치를 한 건지 만 건지..
치약 본연의 기능으로서는 대단히 별로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관상용, 패션 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