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토너패드 입문기⭐
평소 닦토 위주로만 쓰다가 솜따로, 스킨따로 쓰는게 번거롭긴 했어도, 습관화 하다보니 그냥저냥 쓸만했음.
그러다 설문단에 당첨되서 의도치(?)않게 토너패드를 첨 쓰게 됬는데 잉?띠로리...?! 생각보다 아니 훨씬 편하다.
심지어 토너양이 넉넉해서 마르지가 않아 좋았고,
케이스가 투명해서 안에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확인이 가능한데다가,
조그만한 플라스틱 집게?가 들어있어 위생적으로도 좋았다.
패드 자체도 크고 넓어서 여기저기 꽉꽉 채워쓸 수 있어서 좋았다.
목화솜이라 그런지 향 자체가 산뜻하고, 호불호가 거의 없을것같다.
ㄱㅔ다가70장에 2만2천원밖에 안해서 가격대비 저렴하고 두고두고 쓸 수 있다. 꿀팁이라면 쿠팡이나 인터넷 소셜커머스 통해 구매하면 정가보다 훨씬 더 저렴하다.
드럭스토어에도 입문하면 넘나 조을듯ㅠ.ㅠ
글구 쓰니는 건성+민감성 피부라 건성은 둘째치고 맞지않은 화장품 잘못쓰면 바로 좁쌀트러블직행인데 이거는 순하면서도 피부결정돈도 되고 속건성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라 진짜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사용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