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받았을 때 엄마가 이게 뭐냐그러셔서 목화솜 패드라니까 누가 솜을 2만원 주고 사냐고 그러셨어요. 그런데 열어서 내용물 보여드리고 70장이 이렇게 들어있다고, 토너인데 솜이 이미 들어있어서 그냥 얼굴에 바로 올리면 된다고 말씀드리니까 대박 이라며 엄청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손바닥만한 크기에 얼굴에 올려서 닦으면 이것마지 편리하고 좋은 토너는 없었다고 합니다.....
다른 패드보다 크기도 엄청 커서 (내 얼굴이 작아진 느낌) 아침에 양쪽볼에 피부정돈용으로 올려뒀어요. 이거로 한번 얼굴 쓱 닦아버리기엔 내용물이 넘 아까워서 팩처럼 올렸다가 전체 닦아내요!
뚜껑열면 밀봉하려고 있는 비닐을 절반정도만~~ ㅋㅋㅋ 열어놓고 다시 덮어두고 사용했어요~ 컵라면 뚜껑 전부다 뜯어버리지 않는것처럼요 ㅎㅎ 그게 산소도 안들어가고 위생적인거 같아서요!ㅋㅋ
컨텐츠도 자극적인 성분이 없는지 물처럼 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눈 밑가에 주름이 잘 생기니까 눈 쪽으로 붙혀서 딱 붙혀놓으면 딱붙어있어요 ㅋㅋㅋ 흐르는건 목이 찹찹~ 발라주고~~ㅎㅎ
요즘 패드가 유행인데 이거 끝까지 다 써보고 좋으면 (지금까지는 아무 문제없었고 너무너무 좋아요!) 사서 쓰려구요!! 저는 보통 이런식으루 토너 오래 올려두면 트러블나거든유ㅜ 성분이 정말 좋은듯!
저는 약간지성, 엄마는 악건성으로 둘이 써봤는데 둘다 나름대로 만족스러웠어요!
평가단으로 좋은 제품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당
이 리뷰는 2020.07.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