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거 아무거나 쓰거나 치과에서 받은것만 쓰다가
쓰다 안쓰니 혀클리너 하는거랑 안하는게 너무 차이가 커서 직접 구매하기 시작했었는데, 그때부터 그냥 쭉 이걸로 정착중이에요 이젠 혀클리너 안하면 제대로 이 닦은것같지도 않음
여기께 디자인이 군더더기 없고 색상도 안튀어서 인테리어 안헤치고 좋아요. 화이트 아님 블랙으로 늘 구매하고있어용
사용감은 그냥 일반적? 조금 자극되거나 헛구역질 할때도있고, 주기를 잘 지켜서 구매하는편은 아니지만(반성) 권장기간인 3개월마다 교체하는것 치곤 저렴한건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이 리뷰는 2021.02.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