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제품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음..
요거는 언제 생기나 하고 올릴까 말까 했는데
드디어 생겼네요..
이 치약 추천으로 사서 썻었는데 처음에는 잉?!
뭐지 이랬거든요..저는 썻을때 상쾌한 향이나
그런 느낌이 드는 치약을 위주로 많이 썻었는데
요거는 처음에 그냥 그랬는데..제가 피곤에 너무 막 치였을때 입안이 헐어가지고 제가 쓰는 치약이
자극적이고 맵게 느껴져서 이걸로 대신 쓴적이
있는데 근데..이때는 또 막 크게 자극없이 나름 잘 딱이면서 적당히 산뜻하고..너무 좋은거 예요..그래서 그 뒤로
계속 쓰는 제품 중 하나가 되었어요..약간의 단향?
단맛이 느껴지지만 적당한 산뜻함도 조금 있고 그렇다고 텁텁하지 않고
양치한 기분은 나요..안 나지 않고 약간 산뜻한 느낌이..그게 좀 나름 오래 유지가 되서 괜찮더라구요..자극적인 치약 못 쓰는 주변친구나
아는 분,지인에게 추천했더니 좋다고 하드라구요..딱 적당하고
무난하게 쓰기 좋고..너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적당한 중간이라고 하면서 잘 썻다고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