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아 민트랑 스트롱 민트, 자스민 3가지가 들어있는 세트로 구입했는데 제일 마음에 들었던 치약이었어요.
상쾌한 향에 약간 단 맛이 섞여있어서 부담없이 쓰기 좋았고 양치 후 개운하지만 텁텁한 느낌은 적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름만 보고 스트롱 민트가 제일 화한 맛이 날 것 같았지만 실제 사용해봤을 때 아쿠아 민트가 제일 치약같은 치약이었어요 ㅎㅎ
가격은 세트로 구입해서 개당 만원 초반대로 구입했고, 마트 치약보다 비싸지만 한 달 넘게 사용하니까 한 달에 만원 정도 투자는 괜찮은 것 같았어요 😁
전 새로운 제품을 써보는 것을 좋아해서 재구매까진 하진 않았지만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고, 써본 치약중에 재구매를 해야 한다면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