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서 유럽가면 선물용으로 사와 주변에 주기만 했는데 최근에 엄마가 유럽 다녀와 이걸 선물로 받았네요 ㅎㅎㅎ 스트롱 민트라지만 독일 치약 아조나? 도 썼던 터라 그렇게 시원하거나 맵지 않고 무~~난한 치약인거 같아요. 무난해서인지 질리지도 않고 민트맛도 괜찮고 입안도 적당히 상쾌해지는 느낌? 근데 요즘 이가 자주 시려서 치약을 바꿔야 될거 같네요 ㅜㅜ 가격이 비싸 별하나 뺐어요
제가 직접 구매한 것이 아니고
선물 받은건데 우리나라 제품만
쓰다가 외국 제품도 쓰게 됬어요
근데 디자인도 샘플같이 작고 아담해서 용량대비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사용하고 보니
너무 좋았어요 우선 민트향이 상쾌하고 우리나라
2080치약이나 메디안처럼 불소 때문에 매운성분이
강하고 입안이 텁텁하고 그런데 이건 전혀 입마름도
없고 좋네요 맵지도 않고 상쾌해서
계속 양치하고 싶을 정도예요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아직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지만 짱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