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예쁜데 뚜껑 돌려열어야 해서 은근히 쓸 때마다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구취케어 치약이라는데, 써보면 너무 평범합니다.
그냥 기존에 쓰던 치약들과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향이 아주 좋다고 느껴지지도 않고요.
그냥 평범합니다. 치약 거품은 그냥 잘 나는 편이고요. 양치 후 입안 상쾌한지도 그렇게까진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평가하기 애매한 느낌이에요.
용기가 예뻐서 세면대 옆에 비치해두기엔 좋아요.
이 리뷰는 2022.05.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