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만만하고 좋은 파데가 없지!
20-20.5호 17n 구입했습니다 딱 원하는 살짝 밝은 느낌으로 올라가요 ( 색상 때문에 쌩얼인가? ㄴㄴ 음 뭐 발랐군 ㅇㅇ) 이런 쫀득, 커버, 매트 제품은 양조절이 필수 입니다.. 안그러면 진짜 두껍게 올라가면서 건조해지고 잘 지워져요ㅠ
저는 요즘 유행하는 스패츌러로 펴바르고 스펀지로 두드리는 방식으로 했어요 (건조한 분들 이렇게 해보세요!!)
역시 더블웨어 저렴이 답게 매트하고 밀착력 좋습니다
뗑이돌이 얇게 찰싹- 이라면 얘는 쫀득하게 쭈압! (리뉴얼전에는 츄얍츄압-텁텁 이였는데 텁텁이 사라졌어요!) 하는 느낌입니다, 뗑이돌보다 당연히 두께감 있어요
근데 이 친구의 매력은 무너짐 입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콧볼 끼임, 기름에 뭉쳐서 몽골몽골해 지는게 없어요!! 그냥 기름만 끼고 번질번질해져서 파우더나 기름종이로 톡톡 하면 됩니다…! 그리고 무너지고 광이 살짝 돌면서 특유의 쫀득한 느낌이 당고쫀득한 느낌으로 바껴요(걍 기름돌면서 예쁘단 뜻)
단점으로 다들 기초를 탄탄하게 해야지 안뜬다 하시는데 제가 중성(에서 계절따라 건성)인데도 불구하고 여름에 구입해서 그런지 (5월말) 아직까지는 건조한 건 못느꼈어요,
아직 선크림이랑 궁합을 못찾았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편안하게? 데일리로 잘 쓸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2.05.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