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열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한살 한살 나이를 먹다보니 몸의 열이 점점 없어지는 느낌이.. ㅋㅋㅋㅋ
그래서 한번 먹어봤는데 확실히 몸에 열이 오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진짜 신기..
그래서 여름을 제외하고 봄, 가을, 겨울에 몸이 허하고 찬 기운이 돈다고 느껴질 때 먹으면 좋아요.
여자는 몸이 따뜻해야 좋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지치는 느낌이 확실히 덜해요.
점심 이후에 졸리고 피곤한 느낌이 항상 있었는데 그런 시간을 좀 늦춰주고 줄여주는 역할을 해줬어요.
그치만 맛은 적응이 안 돼요.. ㅋㅋㅋㅋ
한약같은걸 전혀 못 먹는 입이라..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서 먹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