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소유중인 3ce 팔레트 당시 올음영이라는 희귀성 그리고 전국 단종될 것 같은 타이밍에 이꽉물고 노세일가에 샀는데ㅜ 온고잉해서 허탈했던 기억이남.
사실 1+1 한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저처럼 정가주고 사는 건 절대...데이지크 올음영 나올때까지 버티는게 낫고 아리따움 9구 에브리데이보다 덜 웨어러블함 퍼스널컬러 따지는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너무 연해서 그냥 20호 아래 톤으로 밝은피부인 분들이 잘 어울릴만한 팔레트. 최근 페리페라가 누드브루블라썸 4구 이거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잘 만들었길래 생각나서 써봄. 1년사이 누드톤 팔레트(그다음이 뮤트톤) 붐이 일었지만 3ce는 이 유행 몇년 앞선 선발주자 롬앤 10구도 이거랑 조금 비슷하긴한데 둘 다 쏘쏘....
쌓아야 하는 제형이라 고급 브러쉬로 금손의 실력이 얹어지는 샵에서 쓰면 모를까 내추럴한 베이스프리 메이크업을 데일리로 하는 분들에게만 추천
이 리뷰는 2022.0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