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으으은적하고 투명한 세럼입니다.
향은 전혀 없고, 제품 디자인이 예뻐요!!
'시카'세럼이라고는 하는데, 유효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가 그닥 많이 함유되어있지는 않은... 그냥 묽은 글리세린을 바르는 느낌입니다.
적은 용량, 싸지 않은 가격에 비해 '시카'의 효과를 보긴 어려웠습니다.
건성, 중성 피부는 사용해도 무방할 듯 하고, 지성분들은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끈저억 하고 흡수안된채로 피부위에 그대로 남아있어요;
요즘 나오는 스킨케어는 종류 상관없이 거의 끈적임 없이 가볍게 나오는 추세인데 너무 가벼워서 보습도 안되는게 많은데 이건 진짜 많이 끈적거리고 전혀 흡수안되고 그대로 남아있어서 피부 끈적임때문에 가려워요
절대 비추
시카 이름만 붙여서 민감성으로 팔면 뭐하나요;
예민한 피부는 자극에 더 약한데 보통피부도 못 발라요
-성분: 고저분자 히알루론산/ 마데카소사이드(피부보호)
-제형: 굉장히 쫀득한 투명 텍스처로 손가락이 들러붙는다?고 표현할 만큼 보습이 지대로에요. 사실 이정도 농도는 펴바르는데 애로가 있어 전 워터에센스를 조금 섞어 발라주니 해결~
-사용: 시카, 병풀 성분이 잘 맞아 기대했는데 첫 번째로 든 느낌은 보습이 우월하다~집에만 있을 땐 요 단계만으로도 스킨케어 끝내도 되더라고요. 진정은.. 트러블이 올라온 곳도 있긴했는데 가라앉는다는 효과는 모르겠지만 민감피부에 바르긴 괜찮은 것 같아요. 요 두 부분에 중점을 두고 쓰기엔 무난한 겨울시즌 세럼이에요.
가격이 사악하지만 일단 패키지 넘예 .. 💘
아직 바른지는 얼마 되지않았지만 시카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가 좀 진정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피부에 맞지않았는지 새로산 앰플을 사용하고나서 피부가 뒤집어졌는데 그 앰플에 함유되어있는 성분인 히알루론산이 들어가있어 걱정이 조금 되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더 붉어지거나 올라오는게 없어 조금 더 지켜보고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형은 물처럼 흐르지도 않고 농도가 짙(?)지도 않습니다 딱 적당히 스르륵 흐르는 ? 정도의 점도구요 !
바르고 나서는 살짝 끈적임이 있는거같아요 ( 개인적인 견해 ; 종이가루 묻히면 한 10개정도 붙을거같은 ..! ) 근데 한번만 발라도 수분이 가득 차서 쫀쫀한 그런느낌의 끈적임이라서 기분 좋은 끈적임입니다!!
용기가 유리인게 많이 아쉬웠어요 ㅠ!
주르륵 흘러내리는 산뜻하고 가벼운 제형이에요. 찐득거리지도 뽀송하지도 않은 절묘히 중간을 지키는 마무리감이 좋은 제품이에요. 사용하면서 자극 전혀 없었고 오히려 진정이 많이 됐고, 좋은 크림도 듬뿍 바르면 화장품독올라서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타입인데, 이거는 듬뿍 발라도 이상없고 하루종일 딴거 안발라도 촉촉하고 좋아요! 대만족!
이름은 시카 세럼이지만 저는 진정보다는 수분감 채우기 위한 용도로 더 많이 사용했어요.
생각보다 마무리감이 찐득한 편인데 저는 이런 사용감에 거부감 없지만 확실히 호불호가 있을 만한 제형입니다. 제형 대비 보습감은 떨어진다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건성에게는 한겨울에는 조금 부족하고 환절기 때나 중건성 분들에게 추천해요.
지성분들은 제형 마무리감때문에 조금 꺼리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렇지만 저는 거의 피부를 세럼에 적시다시피 많이 발라줬고 그렇게 사용해도 아무 부담 없는 정말 순한 제품이라 기능성화장품이 아니고 순함+적당한 보습력 갖춘 세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합니다.
이거는 진짜 극소량 스팟부분에 위주로 발라야 할꺼 같은 세럼이였어요 다 구매 해서 사용중 이 세럼 써볼 차례여서 뭣도 모르고 얼굴 전체에 발라줬는데 찐득한 느낌?
눈을 뜨고 감을때마다 쌍커풀라인에서 무겁게 찐득하게 떠지는 기분..? 그래서 다시 닦아주고 발랐어요
콧물 스킨 만큼은 아닌데 약건 점성있는 물 같은 세럼에
얼굴에 바르고 나면 붙는 느낌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