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구입] 사고 나서 탄식함.... 용량대비 가격을 떠나 재출시되고 나서 제형 업그레이드도 안된 그대로라고 알고 있는데 이게 그 원조대란 핏빛레드라고?? 에뛰드 뱀파이어레드 틴트보다 좋을 게 뭐람 손가락으로 덜어도 잘 안발리고 립브러쉬로 해도 균일하게 바르기도 어렵고 건조함도 빨리옴. 듬뿍 얹으려면 파서 발라줘야하는데 피떡레드 연출용이구나...묻어남도 심한편. 오로지 그 색감때문에 산다면 모르겠는데 와우 갑자기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생각나기는 함 고전적인 미녀들이 샵에서 발라 조명 아래 컨셉 연출하기에는 최적의 립일 것 같음 그냥 한번쓰고 전시중..^^
아멜리 1세대 베스트셀러라 인기가 빵 터지고 나서 뒤져보기만 함 베네피트 틴트는 백화점가서 사기라도 했지. 못 사서 일년에 몇번씩은 리뷰 기웃거렸던 템으로 기억이남. 주변에 쓰는 친구도 없었고 온라인택배주문이 안되는 미자때라 눈물을 머금고 분할섀도우도 못사고 굿바이세일때도 사지못한 온라인 브랜드. 보상심리로 산것이고 체감상 별로라 이젠 이거 좋다고 하는 분들은 추억보정이 안들어갔다곤 못하겠다
이 리뷰는 2021.01.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