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식도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따뜻한 물에 씻어서 모근을 불린 뒤 욕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건식보다 잘 뽑히고 자극도 덜했어요 또 물에 슥슥 씻고 털어서 보관하면 되는 점도 편하더라구요
그치만 털쟁이는 자랄 때마다 뽑는게 힘들어서.. 돈 많이 벌면 피부과에서 레이저 받을 거예요..ㅠ
이런 뽑는 제모기 쓰다가 모터가 다된것같아 이걸로 바꿨습니다.
이런 제모기는 스킬이 중요한 듯...특히 각도...그리고 엄청난 고통을 견디기...
딱히 덜뽑히는 느낌은 없었는데 헤드가 뭔가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은 아니라 아쉬웠던
대신 방수된다고해서 좋았는데 방수환경에서 써본적은 없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