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 존좋
더페 핑크쿠션같은거 찾다가 구매함.
더페가 뽀용뽀용하게 발사되는 느낌이면 네이밍은 좀 더 물든듯이 발색됨.
가루라서 리퀴드 치크처럼 진짜 막 물들인거깉은 느낌은 아니고 그.. 뭐라하지 더페랑 다르게 안텁텁하고 뽀용한 그런 느낌이 있어여ㅋㅋ
전 더페의 텁텁한 느낌을 좋아햇지만 이건 이거대로 예쁨
가끔 동양화 느낌으로다가 짙은눈썹+레드립 메이크업 하고싶을때가 있는데, 여기서 블러셔 잘못쓰면 칙칙해지거나 화떡처럼 과해지거든요?
이거는 살짝 형광기 있는 연분홍이 화사하게 물든듯이 올라가서 넘모 잘어울려요. 걍 최고..
흰기있는 핑크 블러셔 중에서 무슨 톤업크림처럼 색이 안나고 흰기땜에 톤업만 되는 것도 있는데, 얘는 명도 높아도 안그럼
전 용량 작은지도 몰겟구.. 써보면 그런거 신경도 안쓰여요. 여쿨라 화장품으로 여기저기 추천해주고 다닌 아이템임 ㅎㅎ 츄라이츄라이
이 리뷰는 2021.02.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