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의 시작🥀
요새 유행하는 반투명 느낌의 네일이 힌스에서 시작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걸맞게 패키징도 아주 감각적이고 얇게 빠진 본통 패키징이 여러개의 네일을 함께 두었을 때 아주 예쁩니다.
감성의 원조이기 때문에 4점을 드리는 것이구요. 네일 자체가 금방 말라서 쉽게 꾸덕해져 버립니다. 폴리시를 묽게 만들어 주는 전용 액체를 사지 않으면 오래 못 쓸 것 같은 느낌이 좀 들어서 그게 아쉽고, 가격 대비 특별함을 딱히 못 느끼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오리지널리티는 매우 중요하지만 뒤 따라서 나온 네일들 보다 발림성이나 유지력이 특별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컬러 자체도 중요하지만 가격대를 살펴 보면 질적인 면에서 뭔가 더 힌스만의 특별한 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리뷰는 2021.09.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