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사계절 내내 입술 건조한 편
화사한 21호 겨울 쿨 트루-딥 사이
패키지가 좀 심플한(?)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가격대가 인터넷에 보니 만원대던데 사실 작고 플라스틱 케이스고 심플해서 장난감 같이 보여요
색은 N3미스틱을 선택했는데 처음에 너무 투명해서 1호인줄 알았어요 제품 밑에 스티커가 달랑달랑 붙어있어서 제품명을 자세히 보니 미스틱이 맞네요;;
미스틱인데 공홈 색이랑 다르게 보라빛은 아니고 1호만큼 투명한 색에 더 가까워요
향은 코코넛 오일이나 호호바 오일 같은 향이랑 약간 석유 냄새 비슷하게 나는데 전형적인 플로럴 향이 아닌게 취향이기도 하면서 석유잔향은 좀 역했어요ㅠㅠ 향은 좀 더 개선해줬으면 좋을거 같아요
펄 입자가 커서 입술에 바르면 다 묻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영롱하고 입자 별로 안커요!
처음 바르면 튀김st 느낌 살짝 나긴 하는데 시간 지나면 입술 각질 다 가라앉고 촉촉해집니다
번들거림도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혈색돌면서 탱탱한 입술!😍
너무 과하게 쨍한 핑크가 아니어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이벤트 당첨되서 크레이비 컬러를 받아서 써보았어요. 글리터가 들어있고 케이스도 투명해서 예쁜데 향이 이상하고 쓴맛이 나서 사용하기 꺼려져요. 글리터가 큰 덩어리인데 입술에 바를 때 예쁜지 잘 모르겠고 먹을까 걱정되요. 바르다보면 제형이 뭉쳐져서 입술에 돌아다녀요. 색상은 착색이 아주 약하게 되서 단독으로 바르면 립밤같은데 글리터가 가끔 떠다녀서 저는 잘 활용하기 어려웠어요.
2. 글리미, 3. 미스틱 사용하고 있어요.
개봉해서 뚜껑 여는데 날카롭게 반짝이는 펄들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서 기존 사용하던 립밤 보다 보는 즐거움이 있는제품입니다.
향은 뭔가 뭉근하게 달콤한 향이 있어요.
잼 만들때 불에 올려 놓고 저으면 달콤하게 올라오는 향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색은 두가지 모두 컬러 진하게 발색 되는 제품은 아니라 수시로 바르기 좋고 다른 매트한 립 제품 위에 덧바르기도 좋은거 같아요.
용기나 포장이 구매욕을 자극하게 예쁜 제품은 아니라 진열 상태에선 그냥 지나칠 제품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펄을 얼굴에 올리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펄 보는 즐거움이 있으면서 입술에 바랐을 때는 펄감을 느낄수 없는 제품이라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보습은 무척 맘에 들게 되는 편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아요. 발랐을 때 너무 기름진 느낌도 보여지는 느낌도 기름지지 않은거 같아요.
반짝이는거 보면 무조건 쟁이시는 분들게 추천드려요.
완전 예뻐요 처음 꺼내보았을 때 립밤이 엄청 반짝이길래 외관만 그런 줄 알았어요 그런데 발라보니 입술도 반짝반짝해지더라고요 ㅋㅋㅋㅋ 입술 보습도 되고 입술도 예뻐져서 좋았어요 크기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았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입술이 많이 건조해지더라고요 계속 바르면서 관리해주 좋았습니다
처음 받아보고 자그마한 귀여운 용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그리고 열어서 립 밤을 돌려서 꺼내보았는데, 대~~~박 !!
너무 영롱해요😍 진짜 영롱하다는 말은 이때 쓰는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투명한 립 밤에 반짝이들이 가득~~
완전 제 스타일인 거 있죠🥰
향은 달콤한 향인데, 저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르기 넘 아까울 정도로 예뻤지만, 발라봐야겠죠 ㅎㅎ;;
크게 무르지않고 부드럽게 발리고요, 끈적임이 1도 없습니다 ~
투명이라 그냥 바르기 보다 립스틱 바르고 그 위에 발라주면 좋겠
고요, 반짝이는 은은하게 묻어나서 자연스럽습니다 ~
다만 지속성은 길지 않아서 중간에 한 번씩 발라줘야 될 것 같습니
다.
제 스타일이라 저는 만족하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본통을 열어보면 달달하고 상큼한 느낌의 향기가 나요.
펄감이 되게 화려하고 크게 보이는 편인데 막상 입술에 발라보면 펄이 많이 묻어나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틴트류보다는 이런 스틱의 투명한 립밤 제형이 좀더 위생적이라 좋은것 같아요.
건조한 틴트같은거 바르고 위에 덧발라주면 좋은것 같아요.
단순히 입술 보습용으로 바르기에는 적합하지 읺은것 같아요.
펄감도 있고 스킨케어 마무리할때 건조한 입술에 보습주기 용으로는 좀 적합하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 환절기 철이나 겨울에는 립밤을 필수로 발라야 하는데요 이 제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환절기 철이라 그런지 지금 제입술이 각질이 많이 올라온 상태인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너무 좋은 부분이 많다는 점을 느꼈어요. 일단 디자인을 보면 맥의 글로우 립밤과 비슷하게 생기기도 했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케이스와 뚜껑도 단단해서 잘 깨지지 않을 것 같아서 안심이 되었고, 색상은 2호를 사용중인데 코랄색상 안에 너무 예쁜 펄들이 섞여 있어요 진짜 영롱해요ㅠㅠ 다만 아쉬운 건 립밤이라 그런지 색상은 눈에띄게 나타나지 않고 혈색만 돌게 해주는 정도에요 영롱한 펄들이 입술에 조금씩 반짝이는데 너무 예뻐서 만족스러워요 포인트로 발라주기 너무 좋을 것 같고 보습감도 상당히 오래가는 것 같아서 올 겨울은 이 제품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ㅎㅎ
[글로우픽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리뷰의무는 없음]
2호 글리미 사용했어요 :-)
코랄 베이스에 오팔+골드 펄이 들어있는 립밤이고,
아무 컬러가 없는 넷라이크에 비해서 컬러감이 있어보이지만
워낙 촉촉한 타입의 립밤이다보니 입술에 올렸을 때 명확하게 컬러가 올라오는 건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실제로 브랜드에서도 컬러감보다는 펄감과 촉촉함을 강조하고 있답니다!
엄청나게 여러번 문질러야 코랄컬러가 살짝 비춘다는고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일 베이스의 립밤이라 그런가 되게 얇고 뭉침없이 발려용~~
재밌는 제품이네요
디자인은 그냥 플라스틱에 투박한데 내용물은 신기하네요
복숭아 젤리향이 강하게 나면서 투명주황빛 립밤에 펄이 엄청 많아서 신기했는데
막상 바르니 펄은 부각 안되네요
뭔가 립밤 보다 보습력은 약하고 광택감은 더 있네요
기능은 애매한 제품이지만 그냥 립밤이나 립글로스 대용으로 아쉬운대로 그럭저럭 쓸 수 있어요
참고로 글리미는 아주 연한 핑크색 발색이에요
언리시아 글리터리 웨이브 립밤이에요 1.넷라이크 투명 립밤이에요 색 내는 게 아닌 립 케어용으로 무색을 구입했어요👄
제품만 보면 입에 펄까지 묻는 거 아닌가 싶은데 디자인만 그렇고 적당히 광채 나는 립밤이에요 부드럽게 발려요 아쉬운 점은 유분기는 오래 가는데 보습력은 다른 립밤이 비해 오래 지속되지 않아서 더 자주 발라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이만하면 무난템 같네요🙂
#무난템 #언리시아 #글리터리웨이브립밤 #립밤
평소 펄제품을 엄청 좋아하는데 글리터리 웨이브 립밤을 선물 받았어요.
요즘에 출시되는 펄있는 립밤은 입자가 워낙 작아서 발라도 별 티가 나지 않는데 이 제품은 펄입자보다 큰 글리터라서 반짝임이 눈에 보일 정도로 이뻐요.
이제까지 사용해 왔던 글리터립은 립스틱 라인으로만 사용해서 입술이 당기거니 건조했은데 언리시아 제품은 립밤타입이라서 발라도 입술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어서 좋았습니다.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구요.
4호 크레이버는 입술에 올리면 맑은 핑크빛으로 되는데 일반 핑크 컬러 틴트립밤에 반짝이는 글리터가 올라갔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벤트 당첨으로 와서 쓰게됨
일단 케이스도 투명투명하고 이쁜편인데
뚜껑열어보고 깜짝놀람
투명한 고체립에 펄이 한가득!!
이거 잘못바르면 세기말 사이버펑크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세기말은 아니었고
펄은 그저 입술을 빛나고 촉촉하게 보이게 만드는
도구였을뿐
그냥 립밤으로서의 기능도 있지만
립글로즈? 느낌도 있어서 좋았음
근데 다들 복숭아향이 난다고 하는데
나만 박하향으로 느껴지나봄..
바르면 입술도 좀 싸~하져서 펌핑효과있나
했는데 그건 또 아니고 그냥 촉촉한 입술유지에 좋음
기초화장할때 기초처럼 발라 놓고 열심히
피부화장 및 포인트 화장한다음 틴트바를때 쯤이면
촉촉하고 각질없는 완벽한 입술에 틴트를 바를 수 있음
그린 박스 당첨되어서 받은 선물!!🎁
입술에 영롱한 글리터감이 살짝 감돌아서 약간 통통한 입술 연출이 가능하네요.. 완전 신기했습니다. 💋
다른 립 제품하고 같이 사용 가능해서 유용하고 편리했구요!!
입술 건조해서 피 많이 나는데 ㅎㅎ 촉촉하고 좋네요!
막 엄청난 보습!!느낌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복숭아향 가득 올라와서 바를 때 기분도 좋아요!
처음에 딱 펄 양보고 kijul 했는데, 실제로 올라가는 양은 완전 간헐적인 양! 걱정마세요 ㅎㅎ 딱 예쁠정도로 올라갑니다.
저는 no.1 넷라이크 사용했습니다:)
펄 보고 좀 놀랐음 👀 내 입술이 사이버틱해지는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펄은 아주 은은하고 몇개 안될정도로 살짝 만 보일듯 말듯. 입술 코팅이 예쁘게 되는 편이라 보톡스 맞은 것 처럼 예뻐짐. 생얼, 메이크업에도 어울리고 자기전만 아니면 하루종일 바르기 좋음. 다쓰면 재구매 각임!!!
글로우픽에서 선물로 받았어요 ㅋㅋ
저는 입술이 굉장히 건조한 편이라 립밤이라고 해서 개꿀이러고 사용했는데 뭔가 반짝반짝 거려서 찾아보니 ㅋㅋ 메이크업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거 같네요
저는 립도 초크초크파라 완전 좋은거 같습니다 바르면 그렇게 티나게 반짝거리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글픽 당첨 리뷰에요 :)
이제는 실외 마스크 프리라서 더욱 사용빈도가 높아질 제품입니다.
건조할때마다 쓰윽 바를 립밤은 절대 아니라는 점!
나 오늘 메이크업 제대로 했다 하는 날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마무리로 입술에 입체감과 블링함을 안겨주는 립밤이에요.
No.4 색상으로 투명하지만 약간은 핑크빛이 도는 컬러를 사용했구요.
쿨톤기준 제가 바르는 립 위에 얹어도 거의 투명에 가까운 색이라 걷돌지 않고 잘 어울리네요.
클럽같이 어두운 곳에서 조명으로 번뜩거릴 때 좀더 섹시해보일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라고봐도 좋을 거 같아요 ㅎ
글픽 이벤트로 받아본 언리시아 립밤.
넷라이크 사용.
무채색 립밤에 펄땡이들이 자잘자잘하게 있다.
그래서 립스틱 바르고 면봉으로 살살 입에 바르면
화장 좀 한 날에 부각될 수 있다는 점.
다른 화장을 연하게 하고 입술만 뽀인트를 줄 수 있다.
그치만 이 시국에 마스크 쓰는데 펄땡이들 사라져 있고,,
입 주변에 펄땡이들 제각각 놀고 있고,,
이시국은 피해서 사용해야 할 듯함.
오히려 입보다 펄섀도 대용으로 써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로우픽 이벤트 당첨으로 와서 써봤어용
이거 예전부터 핫했지만 뭔가 후기보니 돈 주고 살만하진 않아서 구매 안했었는데 그래도 있으니까 좋아여
왜냐면 너무너무 예쁨...하나 정도는 소장용만으로라도 갖고 있어도 가치 있을 만큼 ㅠㅠ
반짝반짝한거 좋아하는 까마귀에겐 보고만 있어도 눈이 즐거움
솔직히 외관에 치중했다고 생각해서 기능은 별 기대 안했는데 보습력도 좋아요
다만 자기 전에는 펄 때문에 별로 바르고 싶지 않음ㅋㅋ..
본체의 영롱함에 비해 입술에 발랐을 때 반짝이가 엄청 묻어나오진 않아요
그래도 입자가 다른 립 제품 펄에 비해 조금 커서 그런지 존재감이 살짝 있어용
어떻게 보면 그렇게 불규칙적으로 반짝이는게 더 예쁜 것 같기듀 하고..ㅎ
근데 이 펄땡이가 입술 위에만 있는게 아니라 가끔 입주변에 가있음^^;;
제껀 투명 색상이라 색은 없는데 다른 제품보니 색 있는 것도 예쁠듯 자연스럽게 굳이 색조 더 안 덧발라도 되구요
암튼 기대 이상이었음 펄 입자가 입으로 들어가도 되는 건진 잘 모르겠지만... 비건이라니까 뭐 괜찮겠죠..? 추천추천
글픽에서 이벤트담첨돼서 써볼수있었어요
우선 이렇게 펄이 가득한걸 처음 발라봐서 다른제품들이랑 비교는 어려워요
향부터 말씀드리자면 약간 인공적인복숭아향이 나는데 솔직히 맛이 느껴질때마다 약간 느끼해요
딱 화장품맛이랄까
4호인데 펄입자는 꽤큰편이고 색은 제 입술에선 거의 없었어요
입술보호용은 아닌거같구 가끔 반짝이는거 바르고싶을때 쓸거같아요
3호 미스틱 사용했습니다
저는 원래 립밤 살 때 엄청 신경써서 고르는데.....
믿고 쓰는 언리시아 제품이라 펄 글로스처럼 쓰려고 그냥 하나 사봤어요
근데...... 적어도 이 립밤은 이제 다시는 안쓸거같네요ㅠㅠ
일단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대로 투명색입니다
유튜브 리뷰같은 곳에는 보라색으로 되어있던데 왜 투명색인지 모르겠어요
입술에 닿아서 열이 닿으면 살짝 보라색으로 변하지만
그게 전부예요
컬러가 바뀌는 스틱틴트, 립밤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입술에 바르면 입술에 닿은 부분만 살짝 바뀌어 있는 그런 거요
그리고 이걸 대체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스틱을 올렸다내리면 스틱 겉 표면이 까져요
처음에 투명색인게 너무 이상해서 몇 번 끝까지 올렸다 내렸다 했는데 얇은 막(?)이 막 있더라고요
이런 투명한 제형의 립제품은 처음 써봐서 아직 새거라 그런가? 하고 전부 스파출러로 긁어서 정리를 해줬는데.....
사용한지 두 달이 넘어가는 아직도 생겨요
바르려고 스틱을 위로 올렸다가 내리는 걸 몇 번 반복하면
케이스에 얇은 막이 덕지덕지 붙어있어요
그래서 제품을 끝까지 올려보면 제 립밤은 울퉁불퉁해요..... 한번도 쓴 적 없는 부분인데 허물 벗겨지듯 벗겨져있어요ㅠㅠ
케이스랑 제품이 긁혀서 올라오는 건지.....
아니면 제 것이 불량인지 모르겠네요
원래 그런 것이어도 문제고 불량이어도 문제라서 적어봤어요
펄은 생각보다 과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도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립밤으로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정도예요
보습력은 건성에게는 살짝 아쉬운 보습력입니다
(건성 기준)각질 없는 입술에 발라주면 각질이 더 생기지 않을 정도의 보습력이에요
언리시아 제품이라면 계속 쓸 의향이 있지만....
이 립밤은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ㅠㅠ
평소 글리터를 좋아하는편이라 기대를 많이 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글터가 촘촘하지 않네요.. 차라리 섀도우를 입술에 찍어바르는게 빠를정도에요
그럼 글로쉬하기라도하던가..베이스는 그냥 평범한 립밤수준의 광, 흠..보습력은 좋네요!
사실상 펄감이 니베아만도 못합니다 그냥 립밤 구매하신다 생각하고 구매하시면 편하실겁니다
글픽존으로 사용/
촉촉함+1, 발림성+1, 미세한 반짝이가 있는게 독특하고 예쁜점+1 , 냄새-1,지속력-1.
잘 발리고 촉촉하긴한데 오래 못가고 흡수력이 떨어지는지 잘 지워지는 거 같음. 펄 때문에 예쁘긴 한데 상세페이지만큼의 영롱함은 아님. 뭣보다 냄새가 이상함. 무향인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좀 오래된 립스틱 쓰는 느낌ㅜ
무료로 경험해 본 것 치고는 나쁘지 않지만 다음에 다른 제품을 산다면 향 좋고 더 영롱하고 지속력이 좋은걸 사보겠음
우선 립밤 비줠이 너무 영롱하고 예뻐서 기능까지는 기대 안했던 제품인데 딱 그정도인듯합니다!
촉촉하지도 않고 그냥 입술이 얇게 기름칠하는 느낌? 이구 보습력이 상당히 빨리 날아가서 몇번을 덧발라야 하구요 그리고 반짝이가 그렇게 입술에서 티가 나진 않지만 이게 포지션이 굉장히 애매해서 메컵할때포인트로 주긴 약하고 집에서 보습채우기엔 쓸데없이 입술에 반짝이 떠다녀서 불편..
그치만!! 이거 다 이기는 외관...진짜 영롱하니 넘 예뻐요 전 1호 쓰는데 투명한 립밤에 반짝이 채워져 있어서 볼때마다 뿌듯 💓
향은 마이쮸 복숭아 향이라서 달달합니다 패키지는 좀 싸구려같은 지퍼백에 담겨있긴 한데 립밤 예뻐서 괜찮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