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와 같이 따로 리무버를 사용하고 세안해야 했던 과정이 사라진 건 좋았습니다!
세정력도 무난무난하게 괜찮았고, 트러블이 올라오는 것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오일이 섞인 클렌징워터라 이것 만으로 세안을 끝내기엔 찝찝하고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화장솜에 덜어서 닦듯이 사용한 후 물로 헹구었을 때 클렌징오일 덜 씻긴 마무리감입니다.
클렌징 폼이나 젤 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세안제품 꼭 사용해야 할 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무난한 제품입니다만, 이 제품 아니더라도 오일이 들어가지 않고, 세정력도 좋고, 더 산뜻한 클렌징워터가 있기 때문에 굳이 구매해서 사용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 리뷰는 2021.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