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안티에이징 제품 맞나요? 너무 가벼운데...
모름지기 안티에이징 제품이라면, 특히 1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 라인이라면 쫀쫀함은 거의 필수라고 생각된다.
근데 얘는 그런거 없음. 산뜻하게 흡수됨. 이게 안티에이징 라인이라고? 싶을정도
기초화장품의 기본이 보습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본기가 많이 부족한 화장품...
안티에이징에 필요한 성분은 포함되었으나, 효과를 느낄때까지 꾸준히 쓰고싶은 마음이 안든다.
그리고 가격...
설화수 윤조에센스가 60ml 97000원인데
헤라 유스 세럼은 40ml 95000원
거의 30% 비싼데 굳이 윤조말고 이걸 쓸 이유가 없잖아요.
헤라의 다른 최고가 라인인 시그니아는 가격만큼 성능도 미쳤는데 얘는 가격값을 하는지 모르겠다
아, 그리고 향
마몽드 장미토너 향이랑 똑같음
이 리뷰는 2020.04.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