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탐폰이라는 신세계를 알려줬던 템포,,,,,!!!!!
생리양이 많은 편이라 대형도 앞뒤 다 젖을만큼 나오는 사람이라 뾰루지도 많이나고 왁싱을 고민할만큼 찝찝함에 미쳐버릴 지경이였습니다,,,,,,,왁싱은 인그로운헤어때문에 못하고 좀 더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우연히 추천받아서 쓰게됐는데 이거구나 싶더라구요,,,,,슈퍼가 사실 양많은 저에게는 더 적합하긴 한데 아무래도 부피가 좀 있는 편이라서 제 질길이가 짧은 건지 가끔 밀려나와서 끝부분이 오줌눌때 젖어버리는 불상사가 생겨서,,,,,그냥 레귤러를 자주 갈고 양많은 둘째,셋째날 밤에 소형하나 깔아두고 탐폰 슈퍼 쓰는 식으로 생활했습니다! 저는 탐폰으로도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어서 팬티라이너도 착용했지만 그래도 그냥 대형패드 하나로만 버티던 찝찝한 날들과 이벌했다는 것 만으로도 대만족을 주었던,,,,,,,지금은 생리컵으로 넘어온지 이제 한달차인데 생리컵도 아직까지는 나름 불편해서(바깥에서 야외활동 많은날 특히 불편하다고 느낌) 탐폰도 혹시몰라 남은건 잘 들고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