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만 쓰셨던 여성분들께 탐폰은 신세계 아닌가요ㅎㅎ
화장실 한번 다녀오면 피로 물든 생리대를 다시 입는 찝찝함에서 벗어나서 정말 좋아요.
저녁에 오버나이트를 차고 자도 뒤틀림때문에 피가 새는 실수가 여러번이라 이불빨래를 했었는데 탐폰 차고나서는 샐 걱정 없이 편하게 잠들어요.
평소 일상생활 할 때도 내가 찼는지 생각도 안 날 정도로 전혀 거슬림 하나 없습니다.
다만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 양이 많은 날 혹시나 샐까봐 팬티라이너 한장은 깔게 되더라고요.
흡수성 괜찮고 쿠팡에서 싸게 사시면 좋을거예요:)
부작용이 있다고 들었는데 유튜브로 착용방법 등 잘 찾아보시고 삶의 질 향상 하시길 바라요••!
이 리뷰는 2022.02.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