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은 시칼파트
🥰
• review
제가 주 6일을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ㅋㅋㅋ
그런데 늦게자고 하니 피부가 많이 약해져서
밤에는 무조건 장벽크림만 바르고 있어요
원래는 바이오더마 인텐시브 밤 쓰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편안하고 촉촉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피부가 지치는 것 같고 처음 그 느낌이 아니라서
장벽크림을 바꿔봤어요. 아벤느 기초는 처음 써보는데
생각 외로 정말 너무 좋아요!!
제형이 일단 정말 연고 같아요. 꾸덕합니다. 근데
촉촉하게 발리는 연고가 아니라 약간 보송한 연고..?
처음에는 마무리가 엄청 유분기가 많고 백탁처럼 하얗게
되어서 당황했어요ㅋㅋㅋ 하지만 이젠 적응되서 아무 생각
없습니다… 그래서 밤에만 발라야 하고, 바를수록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서 편안해요. 건조하지 않고 촉촉합니다.
끈적임도 없어서 여름에도 쓰기 좋아요. 저는 지금도 발라요
ㅋㅋㅋㅋ
징크가 들어가서 트러블 개선에도 좋고, 그래서 연고같이
발리는 질감에도 한 몫을 하는 것 같아요. 냄새가 특이한데
공업용 제품 냄새..? 근데 그렇게 심하지 않고, 거슬리지 않아요.
냄새에 민감하시면 테스트 꼭 해보세요. 그리고 얼굴뿐만
아니라 몸 부위에 민감할때 발라도 좋아요. 그리고 저는
40ml를 쓰고 있는데 양을 적게 발라도 충분하고, 그래서
오래 쓰게 되는 것 같은데 여름에는 온도에 민감해서 제형이
분리될 수 있어요. 투명한 기름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 크림이
나와서 여름엔 빨리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총평
- 필자 기준 필수 구비품
- 트러블, 속건조, 예민함 개선
- 기름진 마무리와 백탁, 밤에 써야함
- 피부가 편안하다
- 재구매 의사: 1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