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임이 적고 부드러운 로션 묽기의 제형이에요
흡수력이 좋아서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답답하지 않아서 좋아요👍🏻
고보습은 아니어서 악건성이신 분들은 오일과 섞어 쓰시는걸 추천드리고 그 밖의 피부타입들에게는 가벼워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저는 욕실에 비치해두고 바디와 핸드크림으로 사용하는데 손에 빌라도 흡수가 금방 되어서 좋더라구요😊
향은 머스크 보다는 라벤더의 향이 더 강해서 향이 무겁지 않고 싱그러워요😍
발림성도 좋고 향도 좋아요. 라벤더보다는 머스크 향이 더 진하게 느껴져요. 바를 때는 향이 꽤 강한데 은은하게 지속되는 편이고 타 바디로션에 비해 향은 오래 남아있는 것 같다요. 보습력은 보통 정도로 다른 바디로션에 비해 오래 간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저렴하고 양이 많아서 부담없이 쓰기 좋고, 한 펌프 양이 듬뿍듬뿍 나와서 쓰기도 편해요.
나드 향 말모🫢
향이 너무 좋아요 잔향도 오래가서 사람들이 바디로션 뭐썻냐고 물어봐용 ㅎㅎ
수분감 있는 제형이라 빨리 흡수되고 촉촉해져요 :)
유분감있는 로션을 선호하지 않아서 딱 수분만 주는 제형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겨울철에 많이 건조하면 레이어링해서 발라주면 충분하답니다🫶
미끌거리지도 않아서 가구나 옷에 뭍을 일도 없어용
나드 세라마이드 바디로션 몇통 비우고 가볍게 막 바를 수 있는 거 찾다가 같은 브랜드 히말라야 허브를 구매했어요.
라벤더 머스크 / 티트리 로즈마리 / 레몬 민트 / 탠저린 유칼립투스 / 로즈우드 / 무향 - 총 5가지 향기 중 ‘무향’ 선택!
(원래 라벤더 머스크만 리뷰칸이 있었는데 수정요청드렸더니 엄청 빠르게 바로 향 전부 올려주셔서 무향코너에도 리뷰 적어놨습니다~ 혹시 다른 향이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당분간 그대로 올려두고 나중에 삭제하겠습니다.^^ )
전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 무향 집착광공인데요. 정말 향이 없습니다. 무향 그 잡채예요. 근데 또 촉촉하고 금방 날아가진 않으면서 ~ 보습력 좋아요. 초민감피부라 일리, 더마비 제품도 제 피부엔 안맞아서 트러블나고 발림성도 별로고 간지러워서 얼마 쓰지도 못한거 갖다버리고 ㅠ ㅠ 남들이 좋다하는 제품들 사봤자 안맞아서 아무거나 못쓰는 사람인데 이건 일어남 없이 아주 잘 쓰고 있어요. 나드 세라마이드 보다 가벼운데 촉촉하고 용량 많아서 오래 쓸 수 있어요. 너무 가벼우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보습 유지력도 상당합니다 ^^
쿠팡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짐승용량이라 아낌없이 바르기 좋아요~ 손 씻고 핸드크림 대신 바르기도 참 좋아요.
나드 세라마이드는 꾸덕해서 바르기 귀찮았는데 히말라야 허브는 발림성이 죽이네요. 묽고 반투명합니다. 수분감 많는 로션이라 꾸덕하지 않아서 흡수 빠르고 무척 잘 펴발려요!!!
-보습력 &지속력
세라마이드 > 히말라야 허브
-발림성
세라마이드 <<<히말라야 허브
-용량 & 가격
세라마이드 < 히말라야 허브
-성분
세라마이드 > 히말라야 허브
올리브영 온라인이나 마트가서 사기도 귀찮아서 안사고 ,
쿠팡에 입점되어 있고 서치하다 찾은 브랜드인데 제품력이 유명 브랜드 제품들보다 훨씬 좋아서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로켓배송으로 시킬 수도 있고 편리하고 저렴하고 제품력도 너무 좋고 용량도 많고 와..정말 왜 이제 알았나 싶습니다. 패키지도 깔끔하고 고급진데 !!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아쉬워요 ㅠ ㅠ 절대 단종되면 안됩니다. 나드 대박나세요.
라벤더 머스크 향 사용중이다.
너무 되직하지도 않고 너무 묽지도 않은 일반 로션 제형이다. 여름에 누구나 사용가능할 것 같으나 건성인 분들은 겨울에 많이 아쉬울 것 같다.
나는 건성은 아니지만 겨울에 단독으로 쓸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다른 크림이나 무거운 제형의 바디로션과 섞어쓸 것 같다.
내가 이 제품은 구입한 이유는 향이다.
봄에 산 속에 갔을때 꽃밭에서 맡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향이다. 너무 머리 아프지도 않고 은은한 꽃향이다.
하지만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지속력도 별로 없긴하다.
11900원에 인터넷에서 구매했는데 용량도 크고 마구마구 쓰기 좋네요! 보습력이 그리 큰건 아니지만 날이 따듯해지는 요즘 쓰기 좋습니다~ 여름까지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용량도 무척 크니 언제 다쓸지는 모르겠네요. 200-300 용량으로만 사다가 1000을 쓰니 굉장히 오래 사용할 것같아요. 금방날라가지만 바를때 향도 좋아서 기분이 좋네요
최근에 산 제품중에 제일 잘 쓰고 있는 것 같아요. 나드 제품들이 그렇듯 용량도 엄청 많고 정말 저렴해요,,,!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구매했는데 제품력도 좋습니다. 달콤한 라벤더 향이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오후 늦게까지 남아있어요. 진한 향은 아니고 본인한테만 느껴질 정도로 은은해서 기분전환차 좋더라구요. 그리고 몇번 안 문질러도 금방 흡수됩니다. 예전에 쓰던 로션은 계속 문질러도 허옇게 뭉치는 부분이 있어서 쓰다가 짜증난 적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두세번만 문질러도 다 흡수되어요,,!그리고 보습력도 괜찮습니다. 겨울에는 쩍쩍 갈라지고 피부염이 올라오는 피부인데 바르니까 튼살도 없구 피부도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다 써도 계속 이 제품으로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다. 가성비+향+적당한 보습력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