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이라 온가족이 부담 없이 펌핑질해가며 온 몸에 빠를수 있어 넘 잘 사용하고 있어요! 향도 호불호 별로 갈리지 않고 두루 좋아하는 향 같아 가족들이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보습력이 살짝 아쉬울수 있을것 같은데 여러번 덧바르면 괜찮더라고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펌핑이 시원시원하게 잘 안돼요 ㅜㅜ 그래서 좀 힘들더라고요
11900원에 인터넷에서 구매했는데 용량도 크고 마구마구 쓰기 좋네요! 보습력이 그리 큰건 아니지만 날이 따듯해지는 요즘 쓰기 좋습니다~ 여름까지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용량도 무척 크니 언제 다쓸지는 모르겠네요. 200-300 용량으로만 사다가 1000을 쓰니 굉장히 오래 사용할 것같아요. 금방날라가지만 바를때 향도 좋아서 기분이 좋네요
헉 아무도 없다니... 소셜에서 반값으로 한 통 사서 썼는데 1리터라서 온 가족 넉넉히 잘 쓰고 지금까지도 계속 세일 노려서 재구매 중이에요. 거의 다섯통은 쓴 것 같아요. 워낙 바디로션 헤프게 쓰는 편이라 가성비 진짜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얘만한 갓성비 제품이 없습니다. 세일 할 때 쿠폰도 같이 먹이면 한 통에 만원도 안 되게 살 수 있어요!!!
펌핑뚜껑은 따로 오구요. 종이포장인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몸이 예전만큼 많이 건조한 건 아니지만 하루 이틀 바디로션 빼먹으면 바로 간질간질해지는 몸이라 매일매일 꾸준히 발라주는데 엄청 고 보습!!! 수분유지!!! 이건 아니구요. 적당히 묽은 제형에 촉촉하니 가볍게 스미는 제품입니다. 홀리카의 오일에 들어간 바디로션이나 세라비, 아토팜, 더마비 요런 애들의 보습력을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많이 가벼울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지금 여름철 날씨이기도 하고 피부에 오래 남는 느낌이 드는 걸 싫어하게 되어서 얘가 딱입니다. 엄청 악건성 아니신 분들은 츄라이츄라이~
향은 언제나 호불호이겠지만 저는 적당한 라벤더+머스크라 머리 아프지 않고 은은하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