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감이 낮아서 보습 유지력은 노브랜드 바디로션보다 못한 것 같지만 향 없는 세타필, 아비노, 일리윤 레드이치 등과 섞어발라요. 겨울엔 오일도 좋아요. 록시땅, 키엘의 바디로션을 좋아했는데 갈수록 회원 혜택이나 리사이클 공병 행사 등 이벤트가 줄어서 큰 메리트가 없더라구요. 확실히 백화점 화장품 층도 텅텅 비고 세포라도 폐점하고 그런 걸 보니 합리적인 가격대가 대세인 듯 합니다.
용량대비 진짜 저렴히 구매해서 아침저녁 듬뿍 바르고 있어요. 그래선지 건조함 잘 잡히고 일단 끈적임이 전혀없어요. 향은 뭐 풀섞인 꽃냄새나고 좋아요. 단, 펌핑이 좀 시원스럽지가 않아요. 노력대비 잘 안나오는? 열번정도 펌핑해야 온몸을 바릅니다. 그게 좀 힘드네요 성질나서.
저렴하고 대용량이어서 구매했어요.
엄청 묽은 편이고 물기 있는 상태에서 절대 못 바릅니다.
완전 물처럼 흐물흐물 거려요.
근데 또 제형에 비해 흡수력이 빠르지도 않음…
향은 되게 진한데 인위적인 향이었어요.
수분감이 너무 잘 날아가고
뭐가 안맞는진 모르겠지만 두드러기나고 난리였습니다.
강철피부면 추천해요
향이 가볍고 은근히 거슬리지 않아요.
가격이 엄청 저렴하고 네이버로 샀을 때 더 쌉니다.
저렴한 대신 제형이 엄청 묽어요. 그래서 조금 펴 바르기보다 떡칠해야 조금 보습감이 느껴짐..ㅋㅋ
막쓰는 제품이긴 한데 그만큼 양도 많고 저렴해서 마구잡이로 쓰기 참 좋네요.
특히 여름에 가볍게 바를때 좋아요.
정말 말 그대로 로션질감...
우선 대용량에 이 가격이라 좋아요!!!
가성비좋구 레몬민트향 써보는중인데 저한테는 레몬향 플러스 진저향이 살짝 느껴져서 레몬민트보다는 레몬진저같아요!!
로션 나오는 구멍이 커서 한번 쫙 짜고 몸에 빠르게 후드리 찹찹 바르기 너무좋아요ㅎㅎㅎ
제형은 사알짝 묽은제질이며 끈적이지는 않으나
몸에 흡수가 빠르게 되는편은 아닌것같아요!!
헉 아무도 없다니... 소셜에서 반값으로 한 통 사서 썼는데 1리터라서 온 가족 넉넉히 잘 쓰고 지금까지도 계속 세일 노려서 재구매 중이에요. 거의 다섯통은 쓴 것 같아요. 워낙 바디로션 헤프게 쓰는 편이라 가성비 진짜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얘만한 갓성비 제품이 없습니다. 세일 할 때 쿠폰도 같이 먹이면 한 통에 만원도 안 되게 살 수 있어요!!!
펌핑뚜껑은 따로 오구요. 종이포장인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몸이 예전만큼 많이 건조한 건 아니지만 하루 이틀 바디로션 빼먹으면 바로 간질간질해지는 몸이라 매일매일 꾸준히 발라주는데 엄청 고 보습!!! 수분유지!!! 이건 아니구요. 적당히 묽은 제형에 촉촉하니 가볍게 스미는 제품입니다. 홀리카의 오일에 들어간 바디로션이나 세라비, 아토팜, 더마비 요런 애들의 보습력을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많이 가벼울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지금 여름철 날씨이기도 하고 피부에 오래 남는 느낌이 드는 걸 싫어하게 되어서 얘가 딱입니다. 엄청 악건성 아니신 분들은 츄라이츄라이~
향은 언제나 호불호이겠지만 저는 적당한 라벤더+머스크라 머리 아프지 않고 은은하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