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 클래리파잉 어쩌고 하는 제품명만 보면 세정력이 좋을것같지만 고거슨 페이크였구요..
세정력 그냥 그런 자극없는 무난한 약산성 클렌징폼임.
거품 드럽게 안 나서 많이 짜야함.
그래도 에이 약산성이니까 뭐 가격은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굿굿을 줄뻔했으나 진짜 향이 너무 구려....
거짓말 없이 진심으로 우리 시골 외할머니집 가면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방이 있는데 거기서 나는 퀴퀴한 냄새가 남
그냥 차라리 향료를 넣지그랬냐 싶은 안 좋은 향임...
밑분 리뷰 공감함 진짜 약산성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그 특유의 미묘한 냄새가 극대화된 향.
우욱 아예 못맡겠다 이정도는 아닌데 내가 내돈주고 세안을 할때 이런 향을 굳이 맡아야하나 싶음
바닐라코...클렌징밤 길만 걸어...
이 리뷰는 2021.04.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