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핑크색 쓰다가 모공청소에 좋다길래 사봤는데 일단 얼굴에 올려서 문질문질하는데 올라오는 이상한 냄새.. 요상한 기름냄새인지 페인트냄새인지 향이 너무 별로라서 클렌징하는데 좀 힘들었어요 눈 시림이 좀 있고 가장 큰 건 2차 클렌징 필수인듯 이걸로만 끝내기엔 미끌미끌거리네요 저는 원래 2차까지 하지만 한번에 끝내기를 원하는 분들껜 쏘쏘인것같습니다
클렌징력은 확실히 클렌징으로 유명한 바닐라코답게 깔끔하게 잘 지워지네요
이 리뷰는 2023.0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