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리뷰라니.. 영광이도다....
평소에 러쉬 빅 샴푸를 사용하면서 향이 너무 좋아서 똑같은 향기로 향수 하나 나왔으면 소원이 없겠다 싶을 정도였어요.
그러던 와중에 러쉬 바디 스프레이가 새롭게 론칭했다는 소식 듣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빅에 코 박고 바로 구매한 건데 진짜 성공적입니다.
지중해 바다의 향이라는 말 아니면 뭐라고 형용할 수 없겠더라구요.
시원한데 포근하면서, 은은한데 살짝 쨍하면서 빅 샴푸 향기를 그대로 재현해냈어요ㅠㅠ
근데 지속력은 다른 러쉬 바디스프레이에 비해 너무 약해요. 그리고 탑노트와 잔향의 갭이 있는 편이예요
이 리뷰는 2020.08.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