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의 오드퍼퓸과 같은 향을 통해 더욱 오랜 시간 향을 유지할 수 있으며, 마치 버터처럼 부드럽고 리치한 텍스쳐의 바디크림 - 터키쉬 로즈페탈과 핑크페퍼콘의 부드러우면서 스파클링한 느낌으로 시작하여 가장 시크한 장미향을 구현한 향 - 세계대전 당시 희생됐던 간호사들을 기리기 위해 탄생한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