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세럼 파운데이션의 광을 좋아해서 세럼 쿠셩 정식 출시 전에 테스트도 안받아보고 온라인 주문 했습니다.
샤넬 레베쥬도 인생쿠션인데 레베쥬보단 좀 더 두껍고,
세럼파운데이션보단 광이 부족한듯하나
커버력 없는건 셋 다 매한가지네요ㅎ..
어차피 커버는 컨실러로 하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제 니즈는 모두 충족시켜줘서 짱짱드립니다!
저는 제일 밝은 포슬린 색상 샀어요. (바비브라운 세럼파데 웜포슬린보다 한톤 밝습니다)
핑크베이스를 선호하긴하지만 포슬린이 나스의 남산컬러처럼 완전완전 핑크베이스라서
예쁜 상아색이 나오면 더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리필 포함이긴하지만 한통에 12그램인데 10만원...
처음부터 가격을 쎄게 냈으니 앞으로 10년은 가격 올릴 생각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 리뷰는 2020.03.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