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그냥 다 했습니다>< 케이스가 요즘 나오는 쿠션들에 비해 통통하긴 하지만 ㅠㅠ 엄청 고급져보여요 ㅠㅠ 다만 지문이 많이 찍힌다는거 ㅠㅠ 쿠션 내용물 자체는 가볍게 발리는게 진짜 좋은 거 같아요!! 커버력은 없긴한데 생각했던거 만큼 아예 없는거 같지는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물론 컨실러가 필요하지만 여러번 레이어링하면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 컨실러로도 안가려지는 트러블이 있기 마련이니까 그냥 대충 티나도 자연스러운게 좋은거 같아요 ㅎㅎ 색상은 포슬린 샀는데 저는 17-19호 기준으로 화사하게 화장하는 편인데 약간 화사하면서도 피부톤이랑 비슷한 느낌 받았습니다 ㅠㅠ 더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무너짐은 코주변 끼임 정도,,,?? 였는데 아직 한번밖에 안써봐서 더 써보고 후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너무 좋네요 ㅎㅎ 커버력 크게 신경안쓰시고 가볍게 화장 원하시는 분들 추천이요! 아 그 쿠션 뚜껑? 이라고 해야하나 보통 쿠션 찍고 뚜껑에 덜어서 얼굴에 올리는데 뚜껑이 180도로 꺾이지가 않고 110~120도? 정도로만 꺾여있어서 덜어서 쓰기 조금 힘들어요 ㅠㅠ 참고해주세요!!
이 리뷰는 2020.05.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