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탁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심한 편이고 발림이 뻑뻑한 편입니다.
그만큼 톤업이 확실하고 유분감에 많이 느껴지지 않아서 지성피부이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저도 기름진 선크림을 싫어하는 편이라 발림이 뻑뻑한 편이라도 마무리감은 맘에 들었어요.
대신 매트한 편이라 그 위에 매트한 파데를 올릴때 피부가 건조한 부분이나 각질이 있는 부분은 뜨거나 피부표현이 안예쁘게 될수도 있을것 같아요.
특징이 명확한만큼 호불호가 갈릴수있는 제품인듯 싶어요.
선크림 유목민인데 친구들이랑 물놀이를 가면서 사본 제품입니다. 피부에 발랐을때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고 소량으로도 넓게 바를 수 있습니다. 화이트닝 효과가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화이트닝 되서 막 양을 많이 하지 않는 이상 부자연스러운 톤업이지 않습니다. 딱 쓸때 처음에 양조절 실패로 백탁현상이 있었지만 조절 잘하면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끈적이지도 않고 보송해서 지성피부에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유튜버 추천템으로 성분이 착하다고 해서 샀는데 너무 별로예요
제형이 무거워서 얼굴이 너무 답답해요
이 선크림 바르고 파운데이션 올리면 피부 표현, 각질 부각 난리예요
특히 코쪽에는 블랙헤드가 너무 부각되고 모공, 주름 끼임이 심해요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해요
겉은 선크림이 두꺼워서 묻어나오고 끈적(?)한데 속은 건조해요
그리고 백탁이 좀 있어요
심하진 않고 자연스러운 정도?
노세범이 들어있는 선크림이라서 발림이 살짝 뻑뻑함이 있어요. 핑크베이스다보니 백탁 많이 있구요. 그냥 요거하나만 발라도 깔끔하게 다녔었어요. 얼굴이 화사해보여요. 지성인 저한테는 노세범기능에 백탁같이 있어서 화장하기귀찮을땐 그냥 요거만 바르고 많이 나갔었어요 ~ 다만 아쉬운게 더샘 매장자체가 너무 없다는거 ㅠㅠ 살려면 인터넷으로 사야해요...
리뉴얼 전에 너무 잘 써서 다시 구매했은데 좀 바껴서 아쉬워요ㅠ
리뉴얼전과 비교할게요
복숭아냠새가 좋았는데 그 향이 약해지고 선크림냄새가 더 강해졌어요
그리고 리뉴얼 전은 조금 뻑뻑하다싶을정도로 뽀송!한 느낌이었다면 지금도 매트하기는 하지만 수분?기름기가 조금 더 많아진 느낌이에요.
리뉴얼 전에 엄청 매트해서 한여름에도 단독으로 쓰기 좋았는데 메리트가 없어진 느낌이에요
리뉴얼 후에 백탁현상도 줄어들었어요.
리뉴얼 전 백탁이 꽤 있고 매트해서 미백크림처럼 단독으로 발랐었는데 아쉬워요. 목에 바르기도 좋았는데. 이제는 촉촉해서 살짝 더 찝찝해요. 화장 전에는 안 발아봐서 모르겠는데 베이스로 깔기에는 리뉴얼 후가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가격면에서는 세일도 자주 하고 소셜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가성비는 여전히 좋아요. 하지만 리뉴얼 전 제품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많이 아쉬워요ㅠ 재구매 의사는 아직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