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느낌은 은은한 꽃향이 나서 기분 좋았어요! 인공적인 향도 아니고 맡기 좋은 향이 나더라구요
촉촉한 타입이라 발림성도 좋아요 엄청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잘되는 편이에요
톤업은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잘 돼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게 오래 가더라구요! 대신 시간 지나면 모공 끼임은 살짝 있어요 그래도 시간 지나면서 피부 유분이랑 만나면서 피부 표현은 예쁘게 돼요
복합성이라 코 이마는 유분 생기면서 볼쪽은 건조한 편인데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하고 세미 매트한 파데 바르니까 찰떡이더라구요! 여름이더라도 완전 매트한 파데는 부담됐는데 메이크업 메이스로 쓰기 좋았어요
피부 좋으신 분들은 이것만 바르고 외출하셔도 충분할거 같아요 마스크에 묻어나오지도 않고 벗겨지는 것도 없어요
단점은 지성분들은 못 쓰실거 같아요 촉촉한 타입이다보니 적당히 광 돌면서 발리고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한여름에 쓰기엔 기름기가 많이 돌거 같긴한데 뭉침없이 발려서 파우더 처리하고 쓸거 같네요!
이 리뷰는 2020.05.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