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사용하는 베이스 타입: 세미매트 or 매트 (촉촉, 글로우 X)
그동안 써본 스펀지: 올리브영 파란색 촉촉퍼프, 스킨푸드 웨지퍼프, 미샤 텐션 퍼프, 다이소 똥스펀지, 어퓨 눈사람 퍼프
였는데
이때까지는 정샘물 쿠션 퍼프가 가장 덜 베이스 먹고, 밀착력 좋음. 그래서 계속 재구매하면서 쓰고 있는데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또다시 뉴템을 쓰고 싶은 코덕이기 때문에
앞으로 써 볼 퍼프: 리얼테크닉스 퍼프
이 리뷰는 2020.04.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