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무언가를 발랐단 불편함이없다.
그래서 그게 최대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초등생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선크림은 커녕, 스킨로션도 챙기지 못하여. 그 이유로 성인이 됐을때 로션도 많이 답답해 하여 적응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런 제가 선크림은 당연히 챙기지 못했겠지요. 챙기려해도 너무 답답하거나, 너무 미끄덩하거나, 그렇다고 무기자차는 너무 뻑뻑하여 건성인 제가바르면 각질인지 들뜸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양하게 거쳐 사용을 안하던중. 비상이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직업이 해아래 장시간 노출되어있는 군이라. 썬크림이 필수였습니다. 제게 맞는걸 찾는 과정이 여러돈을 써야하고, 또 안맞으면 그대로 방치되어 안쓰고 그래서 과정이 힘들지만 결국 찾은게 닥터지 유브이 울트라선 제품이고,
한줄평 그대로 무언가를 발랐다는 불편함이없어. 그래서 두껍게 바를수있는, 5년간 꾸준히 잘 쓰고있는 제품입니다.
적극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