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커버력 있게 올라가고 픽싱이 잘 되는 아이. 촉촉하고 갈라짐 없는데 마무리감이 압도적이라 무한 칭찬 기계가 되는 것이에요. 단점은 어쩌다가 마주치게 되는 무너짐이 예쁘지 않다와 가격입니다. 네, 가격이요...원가는 정말 사고 싶지 않은 가격이긴 해요.
그러나, 화장품과 툴 중에는 가격이 비쌀 만큼 돈값을 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제품이 그러합니다. 컨실러계의 최고이신 제품! 컨실러가 어려우시면 돈을 더 많이 쓰셔서 이 제품을 들여보라고 맨날 추천하고 다녔어요. 비싸지만 후회가 없어요.
다만, 성분 규제로 인한 리뉴얼...을 한다고 그랬는데 그럼 또 제형이 달라질거라 걱정이 됩니다..
최고의 컨실러에요..
너무너무 잘 가려지고 색상도 마음에 들고 유지력도 좋아요.
로드샵 컨실러 주로 사용하다가 백화점 제품 사용하니 퀄리티 자체가 다르긴 다르네요..
가격만 저렴하다면 별 5개인데 가격이 비싸서 ㅠㅠ
싸다면 쟁여두고 사용했을 거 같아요.
재구매 의사 무조건 있습니당
아워글래스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 좋았던 점
내 인생 컨실러!!!!!!!!!!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색상 다양하고 밀착력 좋고 컬러 피그먼트 빽빽해서 커버력 좋고밀착력이 좋으니 지속력도 좋고!!!! 선크림 바르고 얘만 슥슥 발라주면 공들여서 베이스메이크업 했을 때보다 더 예쁜 피부표현이 나올 때가 있어요…. 정말 돈값하는 컨실러
⚠️ 아쉬운 점
가격 형성은 아름답지 않아요…
⭐ 재구매 의사
있음
커버력은 높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블러리하게 표현되는지 이래서 면세점 순위에 항상 있구나 깨달았다
1.5 크렘은 21호 기준 아주 살짝 밝았다
다크 커버 하니까 저절로 앞 볼 밝히는 효과가 됐음
트러블 자국 가리는 용도가 주된 목적이었는데 사실 그러려면 1.8호를 샀어야 함
픽싱이 빨라서 소량씩 부분 부분 그때그때 써야 하는데, 픽싱이 빠른만큼 파우더리한 질감으로 처리됨
색상만 제대로 고르면 비싸더라도 계속 사서 쓸 가치 충분하다고 생각함
컨실러계에서 매우 유명하다기에 첨 접해봤습니다.
왜 유명한지 써보니까 알겠더군요.
저는 윌로우2.3 색을 써봤습니다.
피부톤은 22호에 해당됩니다.
적당히 밝아 피부톤에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색상이었습니다.
파데에 비하면 제형자체가 좀 진합니다. 그래서 결점 가리기에 딱이죠. 광대에 있는 기미 주근깨 잘 가려졌습니다.
덧바를수록 커버력이 올라가는데 답답하지 않게 잘 발립니다. 여러색 사서 발라보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듭니다.
제가 예전에 유명했던 ㄹㄴ,ㄷㅅ 등의 로드샵 컨실러만 쓰면 피부가 다 뒤집어졌던 기억이 있어서 컨실러 쓸때마다 좀 무서운데 이 제품은 전혀! 트러블 안나서 너무 좋아요 색상 폭도 넓다는 것도 장점인데 다만.. 제가 색상을 잘못선택한건지, 다크가 심해서 그런건지 완벽하게는 안가려진다는게 좀 아쉬워요ㅜㅜ
오 후기보면서 파데랑 섞어쓰는 방법이 있겠구나 깨달아버렸다...!
더블웨어만 바르면 너무 허얘보여서 어두운 비비 섞으면 커버력이 아쉬워졌는데 이거 섞으면 딱이겠네요
저는 다크서클 커버용으로 윌로우 색상 구매했어요 컨실러는 아워글래스가 짱이라고 주변에서 엄청 들어서 기대했는데... 저 허접손인데도 사용감에 감탄했어요 얇게 발리고 마르면서 피부에 쫘압 밀착되는데 건조해보이지도 않아요 마르면서 색은 좀 톤 다운 됩니다 다크서클 커버용으로는 쫌 더 주황기가 돌면 저한테는 잘 맞을 것 같긴해요 완벽커버는 역시 불가했지만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트래블 사이즈 품절이라 시코르에서 일반 사이즈 사서 이거 양 너무 많지 않은가 걱정이었는데 섞발 아이디어 넘나 감사합니다
사실 컨실러 필요성 잘 모르고(적당히 잡티 자연스럽게 남기는 메이크업 선호)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써본 중 가장 발림좋고 가벼운 것 같아요
(나스 컨실러도 잘쓴편, 이지만 컨실러 비교군은 많이 없네요ㅠㅠㅠ)
아주 조금 덜어서 펼쳐주고 가끔씩
쓰는데 색은 확실히 이쁜건 같아요
쫀쫀하고 촉촉한데 고커버에요. 시코르에서 테스터 해보고 지속력이 맘에 들어서 샀어요. 기미잡티 전부 가려주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날아가거나 지워지지 않아요!
사실 컨실러는 점점 굳어서 트래블 사이즈로 샀어도 될것같은데, 팍팍 써보려고 본품 구매했어요.
색상은 새로 나온 1.8 샀고 20-21호 피부에 딱 맞아요. 가격이 부담이지만 다쓰면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돈 값하는 컨실러에요
백화점 브랜드 로드샵 브랜드 컨실러 무수하게 써봤지만
잡티거버에 제일 좋은거 같아요
물론 한번에 커버되고 그런건 아니지만 소량으로 얇게 커버되서 여러번 쌓아도 화장이 두꺼워지지 않고 빨리 픽싱되서 여러번 쌓기에도 좋아요 극건성인 저에게는 건조했지만 커버력을 생각하면 다른 컨실러들에 비해서는 촉촉한편 이라고 해야되나,,?
에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벼워요 무조건 제구매 할것같아요
코튼 컬러 구입 후 사용 중입니다
잘 쓰던 컨실러들이 죄다 단종이라...ㅋ 울면서 대체템 찾으려고 제일 처음으로 시도해본 제품인데 바로 광명 찾음 리퀴드라 발림성 충분히 부드러운데 픽싱력이랑 커버력이 웬만한 팟타입 뺨침 넓은 부위에 얇게 써도 괜찮기는 한데 촉촉한 제형은 아니라서 개인적으로는 스팟 커버용으로 더 적합한 제형이라고 느낌 밀착력이 좋아서 들뜨는 일 잘 없고 하루 종일 잘 붙어있는 편 가격 미친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구매 의사 있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컨실러
21호 옐로우 베이스 피부 기준 코튼 컬러 아주 딱 맞고 좋음 헤라 블랙 쿠션 21n 컬러가 잘 맞는 분이라면 코튼으로 가시면 됨
커버력과 밀착력이 모두 뛰어난 제품이다. 제형이 크리미하면서도 묽지 않아 소량만 사용해도 다크서클이나 잡티가 깔끔하게 가려진다. 피부에 올리면 두껍게 쌓이지 않고 얇게 밀착되면서 에어브러시처럼 매끈한 표현이 완성된다. 블렌딩도 쉬워서 브러시나 퍼프, 손으로 펴 발라도 뭉침이 거의 없다.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시간이 지나도 들뜸이나 갈라짐이 적었다. 다만 건성 피부 기준으로는 눈가에 많이 올리면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 기초 보습이 중요하다. 전체적으로 결 보정과 커버를 동시에 잡고 싶은 사람에게 만족도가 높은 컨실러다.
코튼 컬러 구매
약간 노란 21호 정석이에요.
상아빛 옐로우톤 좋아하는데 이건 넓게 바르면 좀 많이 노랗습니다. 제가 선호하는것보다 약간 노람. 일단 픽싱이 엄청 빠른 편이에요. 얇게 바를수록요. 그래서 바르자마자 퍼트리는게 좋습니다. 바르고 좀있다 퍼트리는건 비추에요. 얇게도 발리고 약간 쌓을수도 있는 제형입니다.
이거 얇게 여기저기 발라서 파데처럼 쓰신다는 분들이 많다길래 저도 그리 써봤어요. 엄청 얇은데도 커버력좋고 결마저 맘에들어요. 대신 내추럴과는 거리가 멉니다. 아주 얇게 발라도 내추럴한건 아니에요. 픽싱이 굉장히 잘되어서 이거 여름에 이리 쓰면땀 유분에 굉장히 잘 남을것 같은 느낌. 뭔가 피부 유분이랑 일체되지는 않는 그런게 있음ㅋ 아주 소량 여기저기 발랐을땐 몰랐는데 광도 약간 있더라구요. 일단 젤 맘에드는건 피그먼트가 옅은 주름 결에 안끼어요. 얇지만 어찌 잘못하면 약간의 각질에도 끼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부각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눈바로 아래 광대쪽에 파데 안바르고 요거 바르는 중이에요(요즘 여기 뭘 발라도 좀 미세하게 뜸. 그리고 기미...)옐로우톤이라 코밑 붉은기 가리기에도 괜찮습니다. 광대쪽 바르려고 좀 덜 옐로우톤인 밝은컬러 사볼까 생각중임. 파데 맘에 안들었는데 컨실러는 맘에들어요.
크렘 색상 사용.
색상이 예쁘고 커버력 중상 정도.
세미매트한 마무리감이라 여름에 사용하기 좋음.
생각보다 높은 가격대로 입문용으로 트래블용이 있음.
몇 번 사용하니 컨실러가 금방 굳는 느낌이 들어
처음 사용할 때보다 컨실러가 뻑뻑해지는 것 같고
시간이 지날수록 컨실러가 지워지는 느낌.
제가 뷰티 컨텐츠는 거의 해외 꺼만 보는데 제일 유명하고 컨실러 본좌로 인정받는 제품이 아워글래스라서 궁금하던 차에 샘플로 사용해봤어요. 진짜 정말 크리미하고 촉촉하면서 고급진이유가 피부의 미세한 굴곡 사이사이 촘촘하게~메꿔주는 컨실러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약간의 고급진 블러처리감이 있고 끼임이없고 화장이 두꺼워보이지 않는데 커버력이 뛰어나요. 컨실러는 쫀쫀한 팟타입 중국브랜드를 선호하고 봉실러는 와 정말 팟실러보다 더 좋다라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아워글래스는 정말 최고의 컨실러가 맞더라구요. 가격에 품질이 ‘정비례’하는 건 아니라서 웨이크메이크만 써도 좋기는 하지만.. 외국 아티스트 작업물처럼 고급스러운 피부표현 원하는 분들, 한번에 커버되면서도 건조하거나 두껍지 않게 표현하고싶은 분들은 아워글래스를 추천드려요. 백화점 브랜드 중에 단연코 가장 추천드리구요 나스와는 급이 달라요
지금까지 써본 컨실러 중에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의 컨실러임
보통 컨실러는 얼굴에 파데처럼 쓰면 갑갑하고 모공끼임 등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표현이 텁텁해보이는데 이건 그런게 전혀 없음
바를땐 부드러우면서 촉촉한듯 발리는데 마무리는 적당히 세미매트한 편임
파우더 처리해도 매트해서 당긴다는 느낌? 전혀 없음
퍼프로 두드리면 고르게 잘 펴발라지고 커버력도 괜찮음
색상은 #코튼으로 샀는데 맨얼굴에 홍조가 있는 얼굴이라 노란기도는 색으로 골랐음
평소에 21호 쓰고 전체 다 발라도 동동뜨지 않았음
커버 목적이면 이것보다 색상을 살짝 낮게가도 괜찮을듯
다 쓰고나면 큰 사이즈로 재구매 의사 있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했는데 써보니 납득이 감
하이라이터랑 립 블러셔도 잘하는데 컨실러도 잘해 아워는 미쳤다
우선 커버력도 아주 우수하고 지속력도 좋아요
잡티위에 딱 얹고 경계만 잘 풀어주면 확실히 커버도 잘되고 하루종일 무너짐도 없습니다 비싼 값을 한다고 생각해요
별 5개짜리지만....컬러를 잘못 고른 제탓이지만 코튼컬러 너무 노래요ㅜㅜㅜ 핑크베이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피부화장을 일차로하고 컨실러를 바른 부분이 좀 이질적일때가 있어요
컬러만 잘 고른다면 만점짜리 컨실러이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피부 얇은 수분 부족형 건성 / 21호 / 겨울 클리어
하이라이트 존 - 상아 혹은 주황기 없는 맑은 레몬 컬러 선호
스팟 커버용 - 평소 피부톤보다 2톤 낮은 뉴트럴 컬러 선호
# 버치
코튼과 버치가 베스트 컬러인데 코튼이 품절이라 버치로 구매, 원래 밝은 컨실러 좋아하는데 21호가 사용하기엔 한톤정도 더 밝았어요 19 정도 되는 밝기입니다 주황기 하나 없는 상아색이라 더 밝아보이는 것 같아요
탁기있는 레몬빛이 미세하게 도는 상아색이라 홍조를 잘 가려줘요
얇게 발리는데 속은 촉촉 겉은 블러리하게 보송한 타입의 컨실러에요 배니쉬 에어브러쉬라는 제품명이 딱 알맞는, 얇게 발리면서 웬만한 기미, 잡티와 푸른 다크써클까지 통째로 가려주는 커버력 어마무시한 컨실러입니다
보통 이렇게 보송한 컨실러는 뻑뻑한 경우가 많은데 발림성마저 부드럽고요 많이 덧바른다고 들뜨거나 두꺼워지면서 크랙 생기는 현상이 없어요 텁텁해보이지도 않아서 컨실러 바른 티가 거의 안 나요
원래부터 궁금했던 제품이어서 평 보고 구입해 봤는데 뜻밖의 꿀템을 만났어요 실패할 수도 있으니 작은 트래블 사이즈부터 구매해봤는데 트래블 사이즈도 용량 꽤 많아서 오래 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밀착 너무너무 잘되고 똥손인 저도 잘 쓰는 중입니다만 색이 조금 아쉬워요ㅠㅠ
제가 다크가 진짜진짜진짜 심해서 두겹세겹 바르는 편인데 얘는 진짜 눈가에서도 안뜨고 잘! 커버해줍니다.
유튜브에서 외국 사람이 컨실러 만족 영상을 쓰는데 디올 시세이도랑 얘가 만족스럽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볼까 생각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요.
일단, 전에 쓰던 더샘 컨실러랑 비교도 안되게 밀착력이 좋아요. 더샘은 확실히 매트해서 화장이 두꺼워지는게 느껴지는데 얘는 손가락으로 양 조전해서 발라도 밀착이 잘 됩니다.
평상시에도 다크가 진한데 화장하면 눈밑번짐때문에 진짜 다크만 보이던 사람으로서 강력 추천합니다.
트래블용도 있으니까 양이 적어도 저렴해서 한번 시도해보시고 큰 용량 구매하기도 좋아요. 또, 원래 다크는 피부톤으로 한번 커버하고 제일 어두운 부분만 밝은 색으로 한번 더 커버하는게 좋다는데 이 밝은색은 적게 쓰니까 용량 적어도 좋잖아요! 밝은색으로 구매하셔도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너무 묽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고 딱 좋아요 붓으로 잘 펴바르면 포슬포슬하니 먼저 발랐던 베이스랑도 진짜 자연스럽게 발려요 커버력이 높은 편이라 당연히 베이스는 좀 촉촉하게 해야 복합성인 제 피부에선 각질부각을 줄일 수 있어요 (가볍게 외출하겠다고 컨실러만 콕콕 발랐더니 각질 난리난리) 쟁여놓거나 대용량사이즈를 안좋아하는데 여행용 사이즈도 판매해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