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질감 틴트처럼 픽스되는 속도가 빨라서 빠르게 펴발라주지 않으면 얼룩지듯 발려요
손가락 끝으로 톡톡 두드려 퍼뜨리는 것보다 문질러 발라야 얼룩지는 게 덜한데, 그러면 베이스가 지워져 버리기 때문에 바쁠 때 막 쓰기 좋은 제품은 아닌 것 같아요
파데프리 메이크업 할 때 자연스럽게 혈색 주는 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쏘 얼라이브 사용했고 21호 봄웜라이트 피부에서는 코랄핑크 느낌으로 발색되네요
리퀴드/젤리타입 블러셔치고 흔한 색감은 아니라서 소장가치는 있을 것 같아요
프레스드타입도 잘 쓰시는 분들은 차고 넘치는 컬러라서 굳이..
이 리뷰는 2023.08.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