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작은통,그 통통하게 생긴.. 그..작은?! 틴트가 더 괜찮은거 같아요..이거 보다 더..이게 촉촉해 보이는 느낌은 있는데 그 예뻐보이는 촉촉함은 아닌듯..약간..기름 번지듯..번지르르 하면서 흘러내리는듯?!한
느낌도 조금 심하고..약간..뭉치는?!것도 좀
있고..그리고..바르다 보면
요플레..현상도 심하고..그..표현이 그게..촉촉한
광택?!이 아님..그 표현은 그냥 그래요..예쁘지 않음..지속력이나
착색은 없음..좀..바르고 나면..
이상해요..ㅜㅜ(근데 나쁘단건 아니예요
색상은 예쁜데 저한테만 그런지는..몰라도 너무 안 어울리고 좀 그랬어요..)
기대해서 사 본 제품인데..저는 좀 그랬어요..
향도 인공적인 향임
이 리뷰는 2020.03.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