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가 엄청 큽니다. 거의 500 미리.
그런데 병 자체가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요
솔직히 병채로 사용 하지는 못하고 작은 공병에다가 덜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임산부때부터 사용해서 아이가 벌써 다섯 살인데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믿고 성분을 믿으니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올인원 오일입니다.
시중에 나온 저렴한 제품들이나 비싸더라도 꾸덕이고 향이강하고 이런 제품들은 무조건 두드러기가 났가든요. 꼭 바르고 좀 지나면 간지러워요ㅠ
근데 이 제품은 애기들도 쓸 수 있고 향도 없고 두피부터 알굴 몸 다 바를 수 있디고 하여 구매해서 써봤고 재구매만 몇 번째인지 모르겠어요! 최고단점은 유리라서.. 욕실에서 쓰기 너무 무서워요;; 불편하지만 ㅠㅠ 제품력을 감안해서 덜어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