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의 라이프 플랑크톤 엘릭시어 안티 에이징 세럼 5ml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방법에는 아침과 저녁, 워터 에센스나 아이케어 다음 단계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발라 흡수시킵니다.
향 : 바다향? 아쿠아향? 오이향?같은 시원한 향이 느껴짐. 약간 인공적인 향이 나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있을듯함.
제형 : 점성이 적은 전형적인 묽은 세럼 제형. 무겁지 않은 가벼운 제형이지만, 물처럼 흐르는 타입은 아님. 묽고 수분감이 가득한 느낌. 색도 없이 불투명해서 약간 묽은 물같이 느껴짐.
발림성 : 점성이 적어서 부드럽게 발림. 피부 전체에 골고루 바르기 좋음.
흡수성 : 부드럽게 발리면서, 바르자마자 수분감이 느껴지고 흡수되는 느낌이 듦. 두드리면서 바르면 빠르게 흡수됨. 그런데 마무리감에서 약간의 끈적임이 느껴짐. 신경 쓰이는 끈적임 정도는 아니고, 쫀쫀하다고 느껴지는 정도임.
수분감 : 수분감은 가득 느껴지지만, 유분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음. 바르고 난 후에 건조한 느낌은 없지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크림을 발라줘야 함. 속건조를 잘 잡아줄 것 같은 느낌임.
이 리뷰는 2022.10.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