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하면 한번 사볼만해요
23호/ 지성/ 트러블 피부 후기입니다.
1.향: 좋지않아요. 분내? 같은 냄새가 나요.
2.제형: 세미매트. 손으로 바르면 좀 더 매트하고 저는 물먹인 퍼프로 주로 발랐어요.
피부상태가 너무 건조하다싶으면 앰플 몇방울 섞어 바르기도함.
3. 색상: 23호썼는데 피부에 약간 더 화사하게 표현되었고 회끼는 크게 없었음. 22호도 써봤는데 전 23호가 더 자연스러웠음. 그리고 백탁있는 선크림바른 다음 바르니까 23호도 상당히 밝게 보이더라구요.
4. 커버력: 나름 괜찮았어요. 물론 비비니까 엄청난 커버력은 없고 보통이상의 커버였습니다.
백탁있는 선크림< 미샤 비비 < 파운데이션 정도??
저는 혼합자차 위에 발랐으니 더 커버력이 좋게 느껴졌을수도 있어요.
참고고 퍼프로만 발랐을땐 모공커버가 안됐고, 브러쉬를 세워서 바르니 모공커버가 됐습니다. 그땐 스파츌라를 몰랐는데 스파츌라로 바르면 어떨지 궁금하네요 🤔
5. 지속력/다크닝: 무너지는건 잘 기억안나고, 다크닝은 없었어요!
6. 기타:
- 자외선 차단기능이 들어가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평소엔 선크림은 바르지만, 잠깐 점심약속있을때는 얘만 바르고가도 되니까요.
- 이 제품 쓰고 크게 트러블이 올라오는것같진않았어요. 물론 한여름에 12시간이상 바르고있어본적은 없어서 확언할순없지만, 가을겨울에는 크게 문제없었습니다.
만약 세일한다면 한번쯤은 사봐도 괜찮을 비비입니다
이 리뷰는 2022.08.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