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튤립이랑 블랑쉬가 괜히 베스트가 아님
명불허전 너무 좋다
진짜 꽃가게에 와 있는 느낌
블랑쉬는 완전 여성스러운 느낌이고
라튤립이 굳이 꼽자면 조금 더 특색있는 향인 것 같음
핸드크림 매니아라 보습류 향류 가리지 않고 다 쓰는데
탬버린즈보다 훨씬 보습력 있고
향은 탬버린즈랑 비슷하게 몹시 강하게 남
하루에 핸드크림 최소 5-10번 바르는 사람으로
따로 들고 다니면서 향수로 써야함
보습력도 너무너무 좋고 향도 너무 좋아요
라튤립향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향수는 좀 부담스럽다고 느끼신다면 이 핸드크림 너무 좋아하실듯
향수랑은 좀 향이 다르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것같아요
크림류는 베이스노트가 없다보니 라튤립의 특징적인 딱 그 튤립향기만 납니다
생각보다 향도 꽤 지속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