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쿨톤이고, 레드벨벳 색상을 사용중입니다. 선물받은 제품이라 직접보지 못해서, 색상선택에 실패한듯합니다... 생각보다 색상이 많이 진하고 웜하더라구요 ㅠ 그래서 립밤의 장점인 건조할때마다 덧바르는걸 못하고있어요. 바를수록 입술만 동동떠서 ㅎ 때문에 색상을 차치하고 리뷰하자면, 저같이 입술이 건조하신 분들은 촉촉하다고 못느끼실것 같아요. 바세린도 가끔 빨리 마르는 편이라 저한테는 립밤치고 매우 건조헸습니다. 두세번 발라도 삼십분정도 지나면 건조해지는 것 같아요. 비슷하신 유형의 분들은 참고하세요! 향은 기본적으로 밀랍향이고, 아주 약하게 레몬향이 첨가된 느낌입니다. 제품 외형이나 포장, 어플리케이터등 다 너무 마음에 들었으나 립밤에서 가장 중요한 보습이 아쉬워서 별 두개 뺐습니다
이 리뷰는 2024.04.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