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제형, 투명해서 묽은데 흐르지는 않는 점성있는 젤 느낌이예요. 건성이고 겨울이라 스킨케어 제품을 많이 쓰는 편인데 한번 발라서는 제가 원하는 쫀쫀, 촉촉 느낌이 덜 해요... 제형도 피부에 바로 흡수되기 보단 살짝 겉도는 느낌? 얼굴 위에 막이 씌워진 느낌이예요. 너무 많이 발랐나...양 조절이 쉽지 않아요. 예전 진액스킨이 더 피부에 착 먹는 제형이었던거 같은데..아쉬워요.
그리고 병이 엄청 불편하네요ㅜ 옛날 스킨병 같은 입구인데 병은 묵직하고, 제형은 점도있어서 잘 흘러 나오지 않아요. 다른 공병에 덜어써야하나 고민되요. 병이 불편해서 손이 덜가요ㅜ 펌핑병이었음 더 잘 썼을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0.01.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