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쓰던 립밤에 이상한 냄새가 나서 버림.
2. 나는 입술 안 쪽까지 립밤을 바르는 습관이
있음.
3. 침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립밤.
4. 뚜껑으로 막혀있는 구조상 침에 있던 세균이
번식했을 가능성 농후.
5. 실리콘 팁 어플리케이터가 적용된 립오일 구매.
6. 바르고나서 실리콘 팁을 알콜스왑이나 멸균
물티슈로 닦음.
7. 냄새없이 위생적인 립 보습생활 미션 컴플리트.
8. 보습감도 좋고 내가 산 2호 호호바는
무색무취라 매우만족하며 쓰고 있음.
플럼핑 효과는 내가 입술 양감에 대해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잘 모르겠음.
9. 립밤을 알콜스왑이나 멸균 물티슈로
닦으면 되지 않는 가?= 댓츠노놉. 그렇게도
해봤는데 립밤에 스왑이나 물티슈의 섬유가
묻어날 때도 있고 알콜이랑 물티슈 성분이
흡수되서 갈수록 보습력이 떨어지는 느낌임.
결론, 강추. 단, 약간 화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민감하신 분들은 비추
이 리뷰는 2020.10.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