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단으로 받아 사용한 제품입니다.
2년전에 시즌 9? 10? 까지 써보고 그 이후에는 소식을 모르고 살던 쿠션이었어요. 일단, 특유에 뭐랄까 쿠키🍪 냄새 같은 그건 아직 사라지지 않았더라구요. 또 흰색느낌으로 색이 올라오는 것도 여전했어요,,
단지 촉촉한 건 좋은 부분으로 여전히 남아있었고 쿨링감이 좀 느껴져서 그 부분은 좋았습니당 :)
다만, 커버력은 아닌거 같아요 ㅠ
아주 얇고 촉촉하고 양 많은 쿠션 원하시는 분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2020.06.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